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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에지컨설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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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으로 팀의 시너지를 강화하는 방법: 갤럽강점코칭워크숍, 리딩에지컨설팅 강사

개인의 강점과 경험을 연결하여 조직의 긍정적인 성장 경험을 지원하는 리딩에지컨설팅입니다
이번 워크숍은 갤럽강점검사를 활용하여 센터장님부터 실무자까지 전 구성원이 서로의 일하는 방식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약점 보완이 아닌 강점 강화에 집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미국 갤럽 인증 글로벌강점코치인 리딩에지컨설팅 지미옥 강사가 출강하여
클리프턴스트렝스 Top5보고서를 활용하여 강점코칭을 진행했습니다
목차

1. 갤럽강점검사

이번 워크숍에서 활용된 갤럽강점(CliftonStrengths)검사는 50년 이상의 연구를 바탕으로
자신의 재능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개인이 가진 고유한 사고,감정,행동 양식을 34가지 재능 테마로 보여줍니다
강점이란?
강점이란 단순히 잘하는 일을 넘어 일관적이고 완벽에 가까운 성과를 낼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갤럽의 연구에 따르면 자신의 강점을 활용할 때 개인의 몰입도와 웰빙, 팀의 성과가 향상됩니다

2. 갤럽 강점검사 결과를 내것으로 만들다

강점에는 재능이 필요합니다
강점 기반 개발은 가장 지배적인 CliftonStrengths를 발견하고 확인하고 개발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검사 결과를 통해 자신의 강점 프로필을 이해하고, 업무에서 이 테마들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탐색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의 테마를 잘 알고 그 가치를 이해하게 됩니다
갤럽의 강점리포트는 개인의 재능 결과에 따라 맞춤화되어 제공됩니다

3. 서로의 다름은 강점이다

센터장님도 함께 참여하여 자신의 테마와 활용 사례를 공유해주셨습니다
리더와 구성원이 서로의 강점 리포트를 펼쳐놓고 우리가 일하는 방식이 왜 달랐는지,
그 차이가 갈등의 원인이 아닌 보완의 기회임을 확인했습니다
단순히 재능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를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실행 계획을 세웠습니다
재능을 의도적으로 활용하고 개발하기 위해 실무에 어떻게 적용할지 리포트를 활용하여
구체적인 액션 플랜을 도출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우리만의 고유한 강점으로 어떻게 성과를 낼 것인가를 고민한 전환점이었습니다
가장 높은 성과를 내는 방법은 자신이 타고난 재능을 강화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센터 구성원 모두가 서로의 강점을 신뢰하고 서로 의지할 때 시너지가 발생합니다
강점에 집중하느라 약점을 방치해도 되나요? 라는 질문을 현장에서 받게 됩니다
갤럽은 약점은 관리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 자세한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갤럽강점검사를 활용한 워크숍에 참여해 보세요!!
리딩에지컨설팅은 갤럽, 태니지먼트, 버크만, 벨빈팀역할(리더의 조직관리), Everything DiSC
진단기반 리포트를 통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합니다
개요
일정: 1월 20일 (3H)
주제: 갤럽 강점검사 활용 서로이해 워크숍
대상: 서울D지역자활센터 임직원
강사: 지미옥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기의 조직개발 진단 교육 프로그램을 클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