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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과 팀을 만드는 리더의 조건: 강점으로 팀을 설계하다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에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
김 부장의 상사가 묻습니다.
"팀장이 뭐야?”
“팀원들 장단점을 파악해서 팀원들의 역량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판을 깔아주는 사람 아니야?"

드라마 속 한 장면이지만, 이 질문은 현실의 리더들에게도 그대로 돌아옵니다.
나는 팀원들의 강점을 제대로 알고 있는가?
그리고 그 강점이 발휘될 수 있도록 일을 제대로 맡기고 있는가?
영국의 조직행동학자이자 팀효과성에 대해 연구한 메러디스 벨빈 박사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다양한 행동 강점이 균형 있게 발휘되는 팀이 성공을 가능하게 한다"
이번 글에서는 벨빈 팀 역할 진단을 실제 업무 위임과 배분에 연결하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1. 우리는 너무 달라요
많은 리더들은 자신의 강점 렌즈로 팀원을 평가하기 때문에 자신의 기준에 맞지 않는 팀원은
일 못하는 사람으로 오해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마지막 10%까지 꼼꼼히 점검하는 완결자 성향의 리더라면 세부 마무리를 당연하게 여깁니다.
그래서 추진자 성향의 팀원이 빠르게 추진하되 디테일이 다소 거친 결과물을 내놓으면,
"이 사람은 꼼꼼하지 않다"고 판단하게 되죠.
자신의 렌즈로만 바라볼 때, 리더는 팀원의 진짜 강점을 놓치게 될 수 있습니다
좋은 팀은 단순히 유능한 사람들이 모였다고 해서 성과가 나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강점이 상호 보완될 때, 진정한 팀 시너지가 발생합니다.

2. 역할마다 빛나는 업무가 다릅니다
메러디스 벨빈의 연구에 따르면 가장 뛰어난 성과를 발휘한 팀은 다양한 행동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뛰어난 성과를 내는 팀을 만들려면 9가지 벨빈팀역할 행동이 적절한 시기에 각각 수행되도록 해야 합니다.
9가지 벨빈 팀역할이란?
9가지 벨빈 팀역할은 자원탐색가, 분위기 조성자, 지휘조절자, 창조자, 냉철 판단자, 전문가, 추진자, 실행자, 완결자로 구성됩니다
9가지 팀 역할이 각각 각자의 강점을 잘 발휘하는 업무는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을 수 있습니다
팀원 한 명 한 명을 떠올리며 읽어보세요.

•
창조자 → 새로운 문제 해결, 기획 초안, 브레인스토밍
•
냉철 판단자 → 옵션 평가, 리스크 검토, 의사결정 지원
•
전문가 → 특정 분야 깊이 있는 조사와 자문
•
자원 탐색가 → 외부 네트워킹, 파트너십 발굴, 정보 수집
•
분위기 조성자 → 팀 갈등 중재, 협업 촉진, 신규 팀원 온보딩
•
지휘 조절자 → 회의 퍼실리테이션, 목표 설정, 역할 재배분
•
추진자 → 진척 독려, 장애물 제거
•
실행자 → 계획 수립, 프로세스 정비, 안정적인 반복 업무
•
완결자 → 최종 검수, 품질 관리, 마감 전 오류 점검
"아, 저 팀원은 이 역할에 딱 맞겠다"는 느낌이 드는 것, 그것이 강점 기반 위임의 시작입니다.
3. 추측이 아닌 과학으로 배분해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질문 하나. 우리는 팀원의 역할 강점을 정말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요?
Green Peak Partners와 Cornell University의 공동 연구에 따르면, 95%의 리더가 자기인식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진정한 자기인식을 갖춘 리더는 10~15%에 불과합니다.
리더가 팀원을 바라보는 시선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눈에 보이는 팀원의 모습이 그 사람의 전부가 아닐 수 있습니다.
벨빈 팀역할 진단이 강력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자가진단에 동료의 관찰자 피드백을 결합해, 팀원 스스로도 몰랐던 강점을 데이터로 드러냅니다.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업무를 배분하면, 감이 아닌 근거 있는 위임이 가능해집니다.

4. 배분의 방식이 팀 문화를 만듭니다
리더는 팀 문화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팀 문화는 거창한 선언이 아니라, 매일의 업무 배분 방식에서 만들어집니다.
"이 일은 네 강점에 잘 발휘할 수 있는 업무라고 생각해서 맡기는 거야."
이 한 마디가 팀원의 몰입을 바꿉니다.
단순히 일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강점을 인정하고 무대를 만들어주는 것이기 때문이죠.
벨빈 박사가 연구한 고성과팀의 본질은 다양한 강점의 균형이었습니다.
9가지 역할 행동이 서로를 보완하며 균형 있게 발휘될 때, 팀 성과와 팀 문화가 동시에 달라집니다.
여러분, 이 글을 읽으면서 우리 팀의 빈자리가 떠오르신 게 있으신가요?
결국, 좋은 위임은 누구에게 어떤 일이 맞는지를 감이 아닌 근거로 결정할 때,
팀원도 리더도 훨씬 편안해집니다.
성공적인 팀 리더십은 "추측이 아닌 과학"이라는 벨빈의 메시지가 바로 여기에 있어요.
리딩에지컨설팅은 벨빈 팀 역할 진단을 활용해 팀장이 강점 기반 위임을 실천하도록 돕는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팀의 강점 구조가 궁금하시다면 언제든지 함께 이야기 나눠보세요.
참고자료
Belbin Korea: 성과를 만드는 리더의 조건 : 자기인식과 팀 강점 설계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기의 진단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클릭해 주세요
8 months
갤럽 강점검사 vs 태니지먼트 강점검사 vs 버크만 진단,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갤럽 강점검사 vs 태니지먼트 강점검사 vs 버크만 진단,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기업교육 현장에서는 개인과 팀의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조직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다양한 심리, 강점 진단 도구를 활용합니다
가장 많이 활용되는 갤럽 강점검사(CliftonStrengths), 태니지먼트 강점검사, 버크만 검사(Birkman Method) 특징과 차이를 비교해보겠습니다
갤럽, 태니지먼트, 버크만 검사는 모두 자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훌륭한 도구로, 각기 다른 접근 방식을 통해 개인과 조직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1. 갤럽 강점검사 (CliftonStrengths)
갤럽의 강점검사는 개인의 고유한 재능(사고, 감정, 행동)의 자연스러운 패턴을 측정하고 이를 34가지 클리프턴스트렝스 테마로 분류하여 이 중 가장 강력하게 발현되는 상위 테마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4가지 영역(실행력, 영향력, 관계 구축, 전략적 사고)으로 분류되는 테마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의 재능을 연구하고 분류한 결과입니다
이 검사의 핵심 철학은 타고난 재능을 인식하고 이를 개발하고 활용하여 강점으로 발전시킬 때 개인과 조직의 성과가 극대화된다는 것입니다
2. 태니지먼트 강점검사
태니지먼트는 한국에서 개발된 강점검사로, 긍정심리학과 메러디스 벨빈의 팀 역할, 퀸의 관리자 역할 모델 등의 이론을 기반으로 합니다
태니지먼트 검사에서는 본능적으로 나를 움직이는 강한 끌림 ‘욕구(Drive)’에 기반한 상위 재능과 팀이나 조직에서 필요한 강점역할(8가지), 비즈니스에서 반드시 요구되는 기본 소양인 태도를 측정하며 강점을 활용한 성과창출, 역할 추천, 보완점을 제시합니다
한국인의 특성을 반영하여 개발되었으며, 개인과 조직 관점 모두에서 해석이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3. 버크만 진단 (Birkman Method)
버크만 진단은 1950년대 미국의 로저 버크만 박사가 개발한 검사로 흥미, 행동, 욕구, 스트레스 행동까지 측정하여 개인의 성격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버크만 메소드는 개인과 대인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관점, 행동, 동기에 영향을 미치는 특성을 측정하는 도구로서, 각 개인에게 적합한 스트레스 상황에 대처하는 유용한 방법,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와 상호작용의 큰 그림을 보는 데 도움을 줍니다.

4. 갤럽 vs 태니지먼트 vs 버크만 비교
5. 갤럽 vs 태니지먼트 vs 버크만 무엇을 선택할까요?
개인 강점개발에 집중하려는 경우
갤럽 강점검사가 적합합니다
강점에만 집중하는 긍정적 접근과 높은 신뢰성, 개인 고유성 강조가 장점입니다
팀과 조직의 팀빌딩이 목적인 경우
태니지먼트 검사를 추천합니다
팀과 조직의 강점과 보완 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며 팀워크에 필요한 최적의 역할과 활용 가이드를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입체적인 자기이해와 대인관계 관리가 목적인 경우
버크만 검사를 권장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욕구와 커뮤니케이션, 일하는 방식 등 심리특성을 통합 분석하여 포괄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세 가지 검사는 각각 고유한 특성과 장점을 가지고 있어 목적과 상황에 따라 선택해야 합니다
리딩에지컨설팅에서는 조직의 니즈, 예산, 목적, 활용 범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가장 적합한
검사 프로그램을 추천해드립니다
*리딩에지컨설팅에서는 갤럽, 태니지먼트, 버크만 검사 자격을 보유한 전문가가 진행합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기의 진단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클릭해 주세요 



16 days
성과를 만드는 리더의 7가지 핵심역량: 갤럽강점검진단을 활용한 리더십전략
안녕하세요, 리딩에지컨설팅입니다.
리더십개발은 왜 중요할까요? 관리자의 리더십역량 개발은 조직이 추구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성과 향상 전략 중 하나입니다
갤럽의 연구에 따른 조직이 성과를 내는데 필요한 리더의 7가지 핵심역량과 리더십개발전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팀 몰입도 차이의 70%는 '관리자'가 결정합니다
최근 기업 교육 및 조직문화 담당자님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구성원들의 ‘몰입(Engagement)’과 ‘리텐션(유지)’일 것입니다. 훌륭한 인재를 채용하는 것 만큼이나 그들이 조직 안에서 성장하며 성과를 내도록 돕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구성원의 몰입을 이끌어내는 가장 핵심적인 요인은 무엇일까요? 글로벌 리서치 기관 갤럽(Gallup)의 최신 연구에 따르면, 그 해답은 바로 ‘관리자(Manager)’에게 있습니다.갤럽의 연구 결과는 매우 명확합니다. 팀 단위의 직원 몰입도 차이를 유발하는 요인의 무려 70%가 직속 관리자에 달려 있습니다.
경영진이 아무리 훌륭한 조직 문화를 설계하더라도, 직원들이 일상에서 겪는 '진짜' 조직 문화는 직속 관리자를 통해 경험됩니다. 또한, 작년 한 해 자발적으로 퇴사한 직원의 42%는 "관리자나 조직이 나의 퇴사를 막기 위해 무언가 조치를 취할 수 있었다"고 답했습니다. 즉, 관리자는 조직의 전략을 현장에 연결하는 가장 중요한 연결고리이자, 인재 유출을 막는 최전선에 서 있습니다.
2. 미래 관리자에게 필요한 리더십역량 7가지
과거의 관리자가 단순히 업무를 지시하고 통제하는 '보스'였다면, 현대의 밀레니얼·Z세대 구성원들이 기대하는 관리자는 직원의 성장을 돕고 의미를 찾아주는 '코치'입니다.
전 세계 550개 이상의 직무와 360개의 고유 역량을 분석한 결과, 고성과 팀을 만드는 관리자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된 7가지 리더십 역량을 제시합니다.

신뢰는 모든 성과의 기반입니다. 뛰어난 리더는 팀원 및 이해관계자들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여 강력한 신뢰 관계를 구축합니다. 이를 통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협력적 환경을 만듭니다.
관리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타인이 더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명확한 기대치를 설정하고, 지속적인 격려와 코칭, 그리고 무엇보다 강점 기반의 개발(Strengths Development)을 통해 구성원의 잠재력을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합니다.
변화는 피할 수 없는 상수입니다. 리더는 조직의 비전에 정렬된 변화의 목표를 설정하고, 팀이 새로운 업무 방식이나 환경에 목적을 가지고 적응할 수 있도록 의도적이고 주도적인 노력을 기울입니다.
단순한 지시가 아니라 영향력을 발휘합니다. 긍정적인 태도, 명확한 비전 제시와 진정성 있는 인정(Recognition)을 통해 팀원들이 직면한 도전을 극복하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내적 동기를 부여합니다.
합리적인 의사결정은 정확한 정보에서 나옵니다. 필요한 정보를 능동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비판적으로 평가하며, 학습한 지식을 현명하게 적용하여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최선의 결정을 내립니다.
6. 명확한 소통 (Communicate clearly)
팀원의 의견을 경청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정보를 투명하고 간결하게 공유합니다. 모든 메시지에는 분명한 목적이 담겨야 하며, 이를 통해 팀 전체의 싱크(Sync)를 맞춥니다.
7. 책임감 조성 (Create accountability)
성과에 대한 책임은 리더와 구성원 모두의 몫입니다. 행동에 따른 결과를 명확히 인지시키고, 본인 스스로는 물론 팀원 모두가 각자의 성과에 대해 책임지는 문화를 구축하여 실행력을 높입니다.
3. 구조화된 '강점 기반의 개발'이 필요합니다
갤럽의 7가지 역량은 결국 "관리자가 직원을 보는 관점"의 변화를 요구합니다. 이 모든 역량의 바탕에는 '강점'이라는 렌즈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팀원의 약점을 고치는 데 에너지를 쏟기보다, 위 7가지 역량을 통해 팀원의 강점이 발휘될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더십개발(Manager development)은 관리자가 역할을 더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팀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도록 지식, 기술 및 관행을 개선하는 의도적인 과정입니다
.갤럽 연구에 따르면 매니저는 팀 수준의 직원 몰입도 편차의 70%를 결정하므로, 이들을 개발하는 것은 조직이 추구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성과 전략 중 하나입니다
관리자가 성공적인 코치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관리자 스스로의 '강점(Strengths)'을 인지하고, 이를 바탕으로 팀원들의 강점을 이끌어내는 강점 기반의 리더십개발 전략이 필수적입니다.
실제로 강점 기반의 리더십 코칭을 받은 관리자들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자신의 몰입도를 최대 22% 향상시켰고, 팀의 몰입도 역시 18% 더 높게 끌어올렸으며, 성과 개선 확률은 28%나 높았습니다.

4. 리딩에지컨설팅과 함께 관리자의 강점코칭리더십을 설계하세요
조직의 지속적인 성장은 관리자들이 팀원들의 숨겨진 잠재력을 발견하고, 이를 탁월함으로 이끌어낼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강점코칭 리더십 개발을 위한 구체적인 도구는 무엇이 있을까요? 갤럽리더십 프로그램은 리더가 자신의 강점을 먼저 이해하고, 이를 조직관리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CliftonStrengths 34 리포트: 개인의 34가지 강점 테마 전체 순위를 담은 리포트입니다
매니저용 CliftonStrengths 리포트: 리더 역할에 특화하여 강점을 어떻게 발휘할지 설명하는 리포트입니다
우리 조직의 허리인 중간 관리자들을 훌륭한 강점코치로 성장시키고 싶으신가요? 리딩에지컨설팅의 갤럽강점진단 기반 워크숍과 리더십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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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팀원이 빌런으로 보일 때, 리더의 관점을 바꿔줄 '벨빈 팀역할' 리더십진단 활용법
현업 팀장님들의 시계는 늘 빠르게 돌아갑니다.
분기별 성과 관리부터 수시로 발생하는 돌발 변수 대응까지, 리더의 어깨는 무겁기만 합니다.
팀장이 되기 전에는 ‘내 일’을 잘하면 됐습니다.

하지만 많은 리더들이 정작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업무 자체'가 아니라 '사람'입니다.
"왜 저 팀원은 시킨 일만 할까?"
"저 친구는 왜 이렇게 비판적이지?"
"열심히는 하는데 왜 성과는 안 날까?"라는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많은 리더들이 팀원들의 행동을 '성격'이나 '태도'의 문제로 치부하곤 합니다.
하지만 벨빈의 연구에 따르면, 이는 개인의 인성 문제가 아니라 '팀 내에서의 역할(Team Role)'이 제대로
조율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리더 혼자 고군분투하며 팀원들을 통제하려 할수록 팀의 에너지는 고갈되고, 리더십은 한계에 부딪힙니다.
성공적인 리더십의 핵심은 팀원 개개인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가진 고유한 행동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오케스트라 지휘'에 있습니다.
이번 아티클에서는 리더들이 벨빈 팀역할 진단을 통해 어떻게 팀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답답한 팀원'을 '핵심 인재'로 변모시킬 수 있는지 그 실전 전략을 제안합니다.
1. 현대 리더십의 새로운 패러다임: 지시가 아닌 '연결’
끊임없이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서 리더에게 요구되는 역량은 단순한 지시와 통제가 아닙니다.
벨빈 팀역할은 "리더 혼자 잘해서는 결코 지속 가능한 성과를 낼 수 없다"는 전제에서 출발합니다.
리더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팀의 '다양성'입니다.
팀원들은 저마다 다른 9가지 팀역할(Team Role) 중 자신만의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리더는 이를 3가지 축, 사고 중심인가, 관계 중심인가, 실행 중심인가를 기준으로 9가지 팀 역할을
분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지도를 가질 때 리더는 비로소 팀원들의 갈등을 '시너지의 씨앗'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2. 벨빈 팀역할 진단이 다른 이유
팀이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팀장만 잘해서는 부족합니다.
팀원 각자의 강점을 파악하고, 이를 연결하여 팀 전체의 시너지를 이끌어내는 것이
진정한 조직관리 리더십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검증된 Belbin Team Roles 진단을 활용하여, 리더 자신의 행동 특성은 물론
팀원들의 강점과 잠재력까지 객관적으로 분석합니다.
자가진단과 관찰자 평가를 결합한 360도 피드백으로,
'내가 보는 나'와 '타인이 보는 나'의 간극을 발견하고 성찰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리더는 자신이 인식하지 못했던 강점을 발견하고,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3. 벨빈 팀역할 9가지
비판만 일삼는 팀원
회의 때마다 찬물을 끼얹는 것처럼 비판적인 팀원이 있나요?
이들은 팀의 위험 요소를 본능적으로 감지하는 '냉철판단자(Monitor Evaluator)'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리더가 이들의 비판을 '태도 불량'으로 규정하면 팀은 큰 위기를 놓칠 수 있습니다.
대신 이들에게 공식적인 '리스크 검토자' 역할을 부여하여 논리적 판단을 끌어내야 합니다.
창조적이지만 산만한 팀원
아이디어는 넘치는데 마무리가 안 되는 팀원 때문에 고민이신가요?
벨빈 팀역할은 이들을 '창조자(Plant)' 로 분류합니다.
이들에게 "왜 꼼꼼하지 못하냐"고 질책하는 대신,
세부 사항을 챙기는 데 탁월한 '완결자(Completer Finisher)' 유형의 팀원과 짝을 지어주어야 합니다
리더는 이들의 창의성이 사장되지 않도록 판을 깔아주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팀역할은 Meredith Belbin 박사의 연구에서 팀 발전을 이끄는 데 효과가 있다고 확인된
9가지 행동 속성을 의미합니다.
조직에서 각자가 책임지고 있는 기능적 역할(Functional Role, R&R) 외에도 팀의 미션을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9가지 팀 역할(Team Roles)을 수행하는 구성원이 필요합니다.
•
사고 지향 (Thinking)
•
사람·관계 지향 (People)
•
실행 지향 (Action)
4. 리더십의 완성은 나를 알고 팀을 배치하는 '유연함'에 있습니다.
벨빈 팀역할의 궁극적인 목표는 리더 자신의 스타일을 객관화하고,
상황에 따라 자신의 역할을 유연하게 조율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입니다.
리더가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먼저 공개(Self-Awareness)할 때,
팀원들도 자신의 역할을 기꺼이 수용하며 협력의 문이 열립니다.
리더는 더 이상 “내가 다 해보겠다”가 아니라,
•
누가 아이디어를 주도해야 하는지
•
누가 실행을 책임져야 하는지
•
누가 팀 분위기를 관리해야 하는지
를 설계하는 사람입니다.
이 순간, 리더십은 부담이 아니라 전략이 됩니다.
한 사람이 반드시 하나의 역할만 수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제1의 강점 역할과 보조 역할을 유연하게 활용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팀 내에 특정 역할이 과잉되거나 결핍되지 않도록 균형을 맞추는 것입니다.
팀 진단 결과 예시-팀 역할 파이 차트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기의 벨빈팀역할 리더십진단 교육 프로그램을 클릭해 주세요
29 days
모의전략경영게임 프로그램 추천, 대항해시대, K기금 신입사원입문교육 2차수 진행
리딩에지컨설팅입니다
총2차수에 걸쳐 진행된 신입사원입문교육 소식입니다
이번 교육의 하이라이트는 경영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인 대항해시대인데요
신입사원들이 제한된 자원 속에서 어떻게 의사결정을 내리고, 조직의 목표를 달성해 나갔는지
조직의 일하는 방식과 의사결정 구조를 이해하는 학습 경험이었습니다

1. 모의전략 경영게임- 대항해시대 프로그램
이번 신입사원 입문교육은 동일한 교육 내용으로 2개반, 총 2차수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교육 주제는 경영시뮬레이션으로 대항해시대 (환상의 섬)프로그램입니다
대항해시대는 복잡한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가상 상황에서 체험하게 하는 실전형 학습입니다
시뮬레이션 기반 학습은 실제 비즈니스 환경과 유사한 상황을 구성하여 직원들이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
하고, 새로운 기술을 실습 하도록 돕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 입니다
연구에 의하면 이러한 몰입형 실습이 성과 향상에 더 큰 영향을 주게 됩니다

2. 대항해시대 활동-모의전략 경영게임 교육 효과
대항해시대 프로그램은 가상의 비즈니스 환경을 설정하고, 팀이 전략적으로 의사결정을 수행하며
결과를 도출하는 체험형 시뮬레이션입니다
현재의 기업환경을 '바다'라는 가상현실 속에서 각각의 팀(기업)들이 매출 이익 극대화를
창출하고 최종 목표점으로 돌아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진행 프로세스
•
팀 내 역할 분담과 전략 수립
•
날씨를 예측하여 자원 (식량, 장비 등)을 분석하고 구매
•
불확실성과 위기가 존재하는 환경에서 의사결정 수행
•
자원 활용의 성과 도출(손익계산서 작성) 및 최종 결과 비교
•
팀의 결과 인사이트 도출
3. 대항해시대로 배우는 비즈니스 인사이트
경영 성과 창출을 목표로 진행되며 기업환경 변화에 대한 인식, 변화에 대한 능동적 대응, 전략적 사고,
경영마인드 역량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실제 기업 경영과 유사한 의사결정 메커니즘을 갖고 있어 교육 효과가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
전략적 사고
목표 설정 - 정보 수집 - 전략수립 - 선택 - 실행 - 결과 분석으로 PDCA순환 사고를 실습합니다
이는 경영 전반에서 가장 기초이자 핵심으로 팀의 의사결정이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경험하며
전략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시킵니다

•
리스크관리와 자원 배분
시뮬레이션 중 위기 상황이 닥쳤을 때, 생존을 위해 어떤 자원을 포기하고 어떤 핵심가치에 집중할 것인지
결정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효율적으로 자원을 배분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
결과에 책임지는 R&R 수행
조직에서 개인의 역할은 팀과 연결되어 있고, 시뮬레이션 활동을 협업 결과가 곧 조직 성과로 드러나는
구조입니다
시뮬레이션 중 각자의 역할 담당, 리스크 판단, 팀 내 의사결정 조율, 책임감 있는 선택 과정을 통해
자신이 맡은 역할과 리더십 행동을 체험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자기 주도성과 책임감이 강화됩니다
경영시뮬레이션 '대항해시대'는 조직의 의사결정 구조를 이해하고, 협업의 본질을 체험하며
일의 결과에 책임지는 태도를 배우는 경험이었습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기의 팀빌딩ㅣ조직활성화 프로그램을 클릭해 주세요 


28 days
팀코퍼레이션, L사 부서(팀)워크숍 팀빌딩프로그램 진행
AI/빅데이터 부서의 조직문화 강화와 팀워크 향상을 위한 부서워크샵 프로그램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참여하는 경영/협업 시뮬레이션 '팀코퍼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워크샵은 회사 보안으로 사진은 남길 수 없어 프로그램 이해를 돕기 위해
타사에서 진행했던 이미지를 활용하였습니다

1. 전략시뮬레이션 팀코퍼레이션으로 팀빌딩을 강화하다

이번 부서워크숍은 구성원들이 협력적 사고를 기반으로 함께 성과를 내는 경험을 통해
팀 간 소통 활성화와 몰입감 있는 활동을 통해 조직 내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팀코퍼레이션은 스마트폰 앱과 웹을 기반으로 한 실시간 협상 및 부동산 투자를 주제로한
몰입형 전략시뮬레이션 팀빌딩 및 기업워크샵추천 프로그램으로 팀 간 경쟁과 협업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활동입니다
참여자는 각 팀이 하나의 투자 회사가 되어 상권을 확장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과정을 겪으며
데이터 기반 판단력, 전략적 사고, 다른 회사와의 협상의 중요성을
온몸으로 체험하게 됩니다
2. 즐기기만 하는 게임이 아니다
팀코퍼레이션은 단순히 레크레이션이나 즐기기 위한 게임이 아닙니다
전략 마인드, 커뮤니케이션, 협업을 통한 공동의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합니다

전략적 마인드
자사, 경쟁사, 고객분석을 통해 최적의 전략을 수립하여 의사결정합니다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상대팀의 니즈를 분석하여 니즈를 충족하는 협상을 제안하거나
우리 팀에 유리한 조건을 이끌어내는 협상을 할 수 있습니다
협업을 통한 공동의 성과 창출
팀 내 유기적인 역할 분담과 커뮤니케이션으로 팀 간 신뢰와 협력의 필요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님이 부서 특성 상 리액션이 크게 없다고 하셨는데 6라운드가 진행되는 동안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며 타팀과 협상을 진행하셔서 몰입감 있게 참여해주셨습니다
팀코퍼레이션은 임직원들이 실시간으로 전략적 의사결정, 자원관리 및 협업, 협상 역량 등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참여형 액티비티 기반 조직활성화 교육 또는 팀빌딩 활동은 기업 맞춤형으로 활동을 선택해서
진행가능합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기의 조직활성화교육 팀빌딩 프로그램을 클릭해 주세요 

26 days
다름으로 팀의 시너지를 강화하는 방법: 갤럽강점코칭워크숍, 리딩에지컨설팅 강사
개인의 강점과 경험을 연결하여 조직의 긍정적인 성장 경험을 지원하는 리딩에지컨설팅입니다
이번 워크숍은 갤럽강점검사를 활용하여 센터장님부터 실무자까지 전 구성원이 서로의 일하는 방식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약점 보완이 아닌 강점 강화에 집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미국 갤럽 인증 글로벌강점코치인 리딩에지컨설팅 지미옥 강사가 출강하여
클리프턴스트렝스 Top5보고서를 활용하여 강점코칭을 진행했습니다

1. 갤럽강점검사
이번 워크숍에서 활용된 갤럽강점(CliftonStrengths
)검사는 50년 이상의 연구를 바탕으로
자신의 재능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개인이 가진 고유한 사고,감정,행동 양식을 34가지 재능 테마로 보여줍니다
•
강점이란?
강점이란 단순히 잘하는 일을 넘어 일관적이고 완벽에 가까운 성과를 낼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갤럽의 연구에 따르면 자신의 강점을 활용할 때 개인의 몰입도와 웰빙, 팀의 성과가 향상됩니다
2. 갤럽 강점검사 결과를 내것으로 만들다
강점에는 재능이 필요합니다
강점 기반 개발은 가장 지배적인 CliftonStrengths를 발견하고 확인하고 개발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검사 결과를 통해 자신의 강점 프로필을 이해하고, 업무에서 이 테마들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탐색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의 테마를 잘 알고 그 가치를 이해하게 됩니다
갤럽의 강점리포트는 개인의 재능 결과에 따라 맞춤화되어 제공됩니다

3. 서로의 다름은 강점이다
센터장님도 함께 참여하여 자신의 테마와 활용 사례를 공유해주셨습니다
리더와 구성원이 서로의 강점 리포트를 펼쳐놓고 우리가 일하는 방식이 왜 달랐는지,
그 차이가 갈등의 원인이 아닌 보완의 기회임을 확인했습니다
단순히 재능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를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실행 계획을 세웠습니다
재능을 의도적으로 활용하고 개발하기 위해 실무에 어떻게 적용할지 리포트를 활용하여
구체적인 액션 플랜을 도출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우리만의 고유한 강점으로 어떻게 성과를 낼 것인가를 고민한 전환점이었습니다
가장 높은 성과를 내는 방법은 자신이 타고난 재능을 강화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센터 구성원 모두가 서로의 강점을 신뢰하고 서로 의지할 때 시너지가 발생합니다

강점에 집중하느라 약점을 방치해도 되나요? 라는 질문을 현장에서 받게 됩니다
갤럽은 약점은 관리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 자세한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갤럽강점검사를 활용한 워크숍에 참여해 보세요!!
리딩에지컨설팅은 갤럽, 태니지먼트, 버크만, 벨빈팀역할(리더의 조직관리), Everything DiSC
진단기반 리포트를 통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합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기의 조직개발 진단 교육 프로그램을 클릭해 주세요 



26 days
태니지먼트 강점검사 K사 신입사원 팀빌딩교육, AI앱으로 퍼스널강점슬로건 만들기, 리딩에지컨설팅 강사
K사 신입사원 온보딩교육에서는 태니지먼트 강점검사를 활용하여
동료들의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Mingle(밍글: 어울리다), 팀빌딩의 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는 태니지먼트 강점코치이자 엑셀러레이터(전문강사 자격), 파트너 강사인
리딩에지컨설팅 지미옥 강사가 진행했습니다

1. 태니지먼트 강점검사: TOP6재능결과
태니지먼트 강점리포트를 바탕으로 개개인이 업무 현장에서 나타날 수 있는 강점을
탐색하고 스스로 정의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리포트의 재능 키워드가 과거 나의 성공 경험이나 일상 속에서 어떻게 연결되는지 탐색했습니다
재능은 발견하는 것이지만 강점은 훈련을 통해 만들어 가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강점이 업무에서 팀에서 어떻게 최적의 퍼포먼스를 내는지 확인하고, 강점을 극대화하는 방법과
약점을 보완하는 방법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태니지먼트 강점검사: 팀에 기여하는 강점
강점 역할은 팀이 함께 일하기 위해 자신의 자연스런 재능을 활용해서 기여하는 방식입니다
태니지먼트 휠 결과를 보며 팀원 간의 조화를 살펴보았습니다
분석이 강점 역할인 팀원이 동료의 '추진'을 어떻게 보완해 줄 수 있는지, 각자의 강점 역할이 팀 분위기에
어떤 긍정적/부정적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봤습니다
긍정적 영향력을 극대화하고, 부정적 부분은 다른 동료들에게 어떠한 불편함을 줄 수 있으며 관리해야 할
지 방법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3. AI와 강점의 만남: 퍼스널 강점브랜딩 슬로건 만들기
이번 교육에서는 리딩에지컨설팅에서 AI로 만든 앱을 활용해서
퍼스널 강점브랜딩, 슬로건 문장을 만드는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교육생분들은 강점 핵심 키워드를 AI앱에 입력하여 자신을 가장 잘 나타내는 문장을 생성했습니다

결과) 당신의 마음을 깊이 헤아려 혼란 속에서도 숨겨진 대안을 찾아내고,
흔들림 없는 결정으로 가장 빛나는 길을 열어드립니다 
문제의 본질을 꿰뚫는 깊은 고민으로, 명확한 해답을 밝힙니다 
AI앱으로 여러 스타일로 만들어보며 가장 마음에 드는 자신만의 슬로건을 만드는 활동을 즐거워해주셔서
오랜 시간을 들여 만든 보람이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현업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실천전략도 작성했습니다

팀빌딩은 단순히 친해지는 시간이 아닙니다
서로의 역량을 확인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강점이 신입사원분들이 조직의 핵심 인재로 거듭나는 스마트한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본 교육은 태니지먼트 강점검사를 활용하여 신입사원의 재능과 강점역할, 태도를 분석하고
AI앱을 통해 강점슬로건을 도출함으로써 조직 적응력과 팀 협업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팀빌딩 프로그램입니다
팀빌딩검사 워크샵이 필요하신가요?
리딩에지컨설팅은 갤럽, 태니지먼트, 버크만, 벨빈팀역할, Everything DiSC
진단기반 리포트를 통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합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기의 강점 진단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클릭해 주세요 



29 days
게이미피케이션 팀빌딩 ‘팀인크레더블’ 협력프로그램: 심리적안전감의 비결, 리딩에지컨설팅
1박2일 전사 기업워크숍에서 리딩에지컨설팅이 유일한 외부 교육 파트너로 선정되었습니다
팀인크레더블 프로그램을 전국 500여명의 임직원분과 리딩에지컨설팅 전문강사 3명이 함께 참여해
총 10회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기획 단계부터 담당자님과 게임에서의 경험이 어떻게 성과로 연결될지 세밀하게 설계하고 맞춤형
랩업포인트를 준비했습니다
1차 진행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1. 게이미피케이션 협력프로그램 '팀인크레더블'
팀인크레더블은 웹/앱 기반의 하이엔드 게이미피케이션 프로그램입니다
팀원들은 제한된 시간 내에 폭탄을 해제해야 하는 고도의 긴장감 속에서 각기 다른 정보를 조합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업무분장, 정보 공유, 리더십, 도전과 심리적 안전감의 실질적 메커니즘이
작동하게 됩니다

2. 실패를 성과로 바꾸는 고성과 팀의 비밀
교육생분들의 게임의 경험을 돌아보며 남겨주신 랩업 내용을 살펴보면 게임 초반 계속되는 실패와
매뉴얼을 이해하지 못하는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그러나 후속 대처는 고성과 조직의 전형적인 특징인 심리적 안전감이 나타나는 모습이었습니다
심리적 안전감은 구성원이 자신의 의견이나 질문, 혹은 실수를 드러냈을 때 보복을 당하거나 무시당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단순히 서로에게 친절한 분위기를 넘어 조직의 성장을 위해 건설적인 충돌이 자유롭게 일어나는 토대를
말합니다

3. 참여자분들의 랩업 인사이트
"상대방의 실수에 화를 내기보다 상대방의 실수가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끊임없이 소통해야 한다"
"처음에 멘붕이었으나 실패를 함께 공유함으로써 문제 해결을 빠르게 할 수 있었다.
실패 원인에 대해 분석하고 다음 시나리오를 예상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기의 게이미피케이션 팀빌딩/조직활성화 프로그램을 클릭해 주세요 

about 1 month
갤럽강점검사 조직개발을 위한 팀(부서)단위 코칭워크숍, 총4차, 전문강사 진행
갤럽강점검사를 활용한 함께 일하는 팀(부서)단위 코칭 워크숍은 서로의 강점을 기반으로 협업하는 팀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학과장님도 사전검사를 진행하시고, 함께 워크숍에 참여하셔서 더욱더 의미있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미국 갤럽 인증 글로벌강점코치인 리딩에지컨설팅 전문강사가 출강하여 클리프턴스트렝스 Top5보고서를 활용하여 팀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1. 왜 강점에 집중해야 하는가?
워크숍의 시작은 왜 우리가 약점 보완이 아닌 강점에 집중해야 하는가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했습니다
최고의 성과는 자신의 타고난 재능을 명확히 인식하고, 이를 업무에 적용할 때 나타납니다
갤럽의 연구에 따르면 자신의 강점을 매일 사용하는 직원은 그렇지 않은 직원보다
업무 몰입도와 삶의 만족도가 더 높아지는 경향이 나타납니다
이러한 결과는 개인 성장 뿐 아니라 조직 성과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2. 강점리포트 딥다이브-강점이 발휘되는 순간

갤럽강점 보고서는 같은 테마 강점이라도 강점 조합에 따라 개인별 커스터마이징되서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자신의 고유성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top5재능 테마 리포트를 읽고, 경험을 나누며 그동안 스스로 당연하게 여겼던 행동들이 사실은 강력한 재능이었음을 확인했습니다
나는 어떤 상황에서 몰입하는가?
강점이 발휘된 경험은 언제였는가?
분석 테마를 가진 팀원은 정확한 행정처리에
개별화 테마를 가진 팀원은 학생 및 동료와의 맞춤형 소통에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왜 그렇게 질문하시면서 체크하셨는지 이제 이해가 가요"라는 반응을 보이며 서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3. 강점 팀 분석 및 협업액션플랜
같은 부서 별로 진행된 세션인 만큼 팀원 전체의 강점 테마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강점그리드를 작성했습니다
우리 팀이 가진 강점 자산은 무엇인지 잠재적 리스크 영역은 어떻게 상호 보완할 것인지 함께 논의했습니다
동료와의 협업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새로운 프로젝트 구성 시 강점에 기반한 업무 분장을 하거나, 각자의 강점을 발휘하여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행정 프로세스 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실행 강점이 높은 동료와 전략 강점이 높은 동료가 어떻게 협업할 지
액션플랜을 도출했습니다
이번 대학교 교직원 팀 단위 코칭워크샵은 강점 진단을 통해 개인의 고유한 재능을 발견하고, 팀 내 협업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논의해보는 자리였습니다
진단기반 조직개발 워크샵이 필요하신가요?
리딩에지컨설팅은 갤럽강점, 태니지먼트강점, 버크만, 벨빈팀역할, Everything DiSC
진단기반 리포트를 통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합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기의 진단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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