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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에지컨설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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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니지먼트 강점엑설레이터 강사가 진행하는 셀프리더십 교육, 3차수 전 과정에서 만족도 1위

태니지먼트 강점검사로 발견하는 '나의 일하는 방식'
전국에서 모인 C기관 주임급 직원분들과 3차수에 걸쳐 진행한 강점 기반 셀프리더십 교육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 왜 주니어직원에게 강점셀프리더십인가

주임급은 실무의 중심축이면서, 선배와 후배 사이에서 자기만의 일하는 방식을 만들어가야 하는 직급입니다. C기관의 계층별 교육 담당자는 이 시기의 구성원에게 역량 목록을 더하는 교육이 아니라, 이미 가진 것을 발견하고 팀 안에서 쓰는 법을 익히는 교육을 원했습니다.
이에 리딩에지컨설팅이 제안한 과정은 태니지먼트 강점검사 기반 셀프리더십이었습니다. 지미옥강사는 갤럽 CliftonStrengths 인증 강점코치이자 태니지먼트 인증 강점코치&엑셀러레이터(전문강사 자격)로, 진단 결과 해설에 머무르지 않고 '팀 안의 나'를 발견하는 활동 중심으로 3시간을 설계했습니다.

2. 태니지먼트 강점리포트 기반 3시간 설계

사전에 태니지먼트 강점검사를 실시하고, 교육에서는 강점리포트를 다음의 3개의 영역별로 디브리핑을 진행합니다
재능(Talent) — 잠재력이자 반복되는 행동패턴
강점 역할(Strength) — 팀과 조직에서 내가 맡게 되는 기여 방식
태도(Attitude) — 비즈니스에서 요구되는 소양
디브리핑의 핵심 질문은 하나였습니다. "나는 왜 이 업무를 할 때 몰입하는가?" 리포트의 키워드를 현재 맡은 업무와 연결해보는 순간, 참가자들은 자신의 몰입 패턴에 이름을 붙일 수 있게 됩니다.
후반부에는 조별로 팀 강점 휠을 시각화했습니다. 예를 들어 동기부여 강점 역할이 높은 팀은 구성원이 서로의 성장을 돕는 구조에서, 탐구 강점 역할이 높은 팀은 각자의 전문성을 개발하는 환경에서 성과가 나는데요. 이렇게 팀 단위 강점 조합을 읽으면 "우리 팀은 어떤 환경에서 잘 되는 팀인가"라는 실전적 답이 나옵니다.

3. 3차수 전 과정에서 만족도 1위

쉬는 시간에도 서로의 리포트를 펼쳐 놓고 대화가 이어질 만큼 몰입도가 높았고, 벽에 나란히 붙은 조별 강점 휠 앞에서는 "이건 OO주임님이 잘하시는 일이네요!"라는 상호 발견이 계속되었습니다.
"1박 2일 프로그램 중에 태니지먼트 강점이 가장 재미있었어요." — 참가자
"3차수 동안 가장 즐겁고 몰입도 높게 참여했고, 만족도가 가장 높았어요." — 교육 담당자

4.이런 조직에 추천합니다

계층별 교육에서 주임·대리급의 셀프리더십 과정을 찾는 조직
진단 결과 해설을 넘어 '팀에서의 활용'까지 연결되는 강점 교육을 원하는 조직
구성원 간 상호 이해와 협업의 언어가 필요한 조직
📝 개요
일정: 2026년 7월 2일, 7월 13일, 7월 15일 총 3차수 (차수당 3H)
주제: 태니지먼트 강점검사를 활용한 셀프리더십
진단 도구: 태니지먼트 강점리포트
대상: C기관(비영리 공익재단) 주임급
강사: 지미옥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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