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여러 신청기업이 함께한 3.5시간 갤럽클리프턴 강점 Top5 조직활성화 세미나. 현장 검사와 팀강점표 활동으로 소속이 다른 참가자들이 강점 언어를 나눈 사례를 소개합니다
1. Challenge — 소속이 다른 참가자들에게 하나의 강점 언어를 남기는 일
이번 세미나는 한 기업을 위한 출강이 아니라, 직장문화개선 촉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자리였습니다. 충북지역 여성새로일하기지원기관 주관으로 참가자는 한 조직이 아니라 지역 내 여러 신청기업에서 모였습니다.
참가자마다 소속 조직과 업무 환경이 모두 달랐습니다. 참가자 각자가 자신과 동료를 이해하는 강점 언어를 배우고 각자의 조직으로 돌아가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리딩에지컨설팅이 제안한 프로그램은 갤럽 CliftonStrengths Top5를 활용한 조직활성화 세미나였습니다. 지미옥강사는 갤럽 CliftonStrengths 인증 강점코치로서, 서로 다른 조직에서 온 참가자들이 짧은 시간 안에 공통의 언어로 대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2. Approach — 현장 검사부터 팀강점표까지, 개인에서 팀으로 넓히는 설계
3.5시간이라는 시간 안에서 검사부터 결과 이해, 대화와 적용까지 모두 다뤄야 했기에, 워크시트도 활동 순서에 맞춰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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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 네임텐트: 이름과 함께 자신의 강점 테마를 적어, 처음 만난 참가자들이 강점으로 먼저 자신을 소개하도록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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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특성 보고서·Top5 리포트: 각 테마의 의미를 살펴보고, 결과에 나온 단어를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평소 업무 방식과 소통 모습에서 해당 강점이 어떻게 드러나는지 돌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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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강점표: 34개 강점 테마가 정리된 표에 테이블 구성원의 강점을 함께 표시해, 각자 따로 보던 결과를 한눈에 비교
개인 워크시트가 '나'를 이해하는 도구라면, 팀강점표는 '함께 일할 때 서로의 강점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로 대화를 확장하는 도구입니다. 이번에는 여러 기업 참가자가 섞여 앉았기 때문에 작성한 표가 특정 기업의 실제 팀 구성을 보여주는 자료는 아니었지만, 팀강점표를 읽고 대화하는 방법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조직에서 어떻게 활용할지 생각해보는 실습이 되었습니다.
3. Result — 성과와 실제 반응
같은 강점 테마가 있어도 업무에서 사용하는 방식은 다를 수 있고, 같은 업무를 맡더라도 접근 방식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참가자들은 서로의 사례를 들으며 직접 확인했습니다. 소속 조직이 다른 만큼 일상적인 업무 관계에서 한발 떨어져, 서로의 강점을 비교적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다는 점도 이번 현장의 특징이었습니다.
"좋은 강의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여 기업들의 만족도도 높았으며, 일부 기업에서는 기업 내부 도입까지 검토하고 있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 담당자 피드백
4. Program Fit — 이런 기관·조직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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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공공기관이 지역 내 여러 기업을 모아 공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할 때 (경력단절예방, 직장문화개선 관련 지원사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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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이 다른 참가자들이 짧은 시간 안에 공통의 언어로 교류할 수 있는 활동형 세미나가 필요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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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진단에서 그치지 않고, 팀강점표 같은 협업 도구로 확장하고 싶은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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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바로 검사를 실행하고 그 자리에서 해석·적용까지 마치는 압축된 일정이 필요한 경우
개요•
일정: 2026년 9월 3일, 3.5시간(13:3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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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갤럽 CliftonStrengths Top5를 활용한 조직활성화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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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도구: 갤럽 CliftonStrengths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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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충북지역 신청기업 담당자 및 구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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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지미옥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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