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 대상 태니지먼트 강점리포트 활용 교육 사례. 개인 재능과 팀 강점 역할을 살펴보고 업무와 리더의 역할에 적용할 방법을 다뤘습니다.
1. Challenge — 팀장은 이유를 알고 있지만, 팀원은 결론만 들을 때
팀장이 혼자 검토하고 판단하는 일은 많습니다. 여러 대안을 비교하고 결정했더라도 팀원에게는 “이렇게 진행하세요”라는 결론만 전달될 수 있습니다.
이번 교육은 팀장님들이 각자의 재능을 이해하고, 그 재능을 팀 안에서 어떤 역할로 활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기를 원했습니다.
리딩에지컨설팅은 개인 강점리포트와 참가자 재능 분포, 팀다이어그램을 함께 보는 프로그램을 제안했습니다. 태니지먼트·갤럽 CliftonStrengths 인증 강점코치 지미옥강사가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2. Approach — 개인 리포트와 팀 자료를 함께 읽기
개인의 재능을 업무 경험과 비교하기
태니지먼트는 재능과 강점, 태도를 함께 다룹니다.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재능을 발견하고, 지식과 경험을 쌓아 업무에서 강점으로 개발하며, 그 강점을 어떤 태도로 쓰는지 살펴보는 방식입니다.
교육에서는 리포트에 나온 설명을 평소 업무 방식과 비교했습니다. 대안을 고를 때, 계획이 바뀌었을 때, 결과물을 검토할 때 자신의 재능이 어떻게 드러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참가자 36명의 상위 재능 1~6위에 포함된 빈도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재능 | 상위 6위 포함 인원 |
효율 | 19명 |
논리 | 15명 |
유연 | 14명 |
단순화 | 13명 |
달성 | 12명 |
주도 | 12명 |
완벽 | 12명 |
효율 재능은 대안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하는 일과, 달성·완벽 재능은 마감일과 결과물의 완성 기준을 정하는 일과 연결해 다뤘습니다.
강점 역할과 팀 시너지율 살펴보기
외교, 추진, 완성, 조정, 평가, 탐구, 창조, 동기부여의 8가지 강점 역할을 확인했습니다.
팀 시너지율은 구성원들의 강점을 조합했을 때 얼마나 균형적으로 채워져 있는지를 살펴보는 지표입니다. 실제 성과나 협업 수준은 목표, 업무 경험, 역할 분담, 소통 방식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3. Application — 결과를 보고 무엇을 바꿔 볼 것인가
교육에서 살펴본 예시 팀의 시너지율은 82%였습니다. 완성과 탐구가 강점 역할로, 외교와 창조가 약점 역할로 표시됐습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팀 운영 방법을 다뤘습니다.
살펴본 역할 | 업무에서 확인할 점 |
완성 | 마감과 검토 기준이 명확한가? 결과물을 마무리할 시간이 확보되어 있는가? |
탐구 | 전문성을 활용할 과제가 있는가? 문제를 깊이 검토할 자료와 시간이 있는가? |
외교 | 타 부서와 협의하고 외부 정보를 가져오는 담당자는 누구인가? |
창조 | 기존 방식과 다른 대안을 제안하고 검토할 시간이 있는가? |
4. Program Fit — 이런 조직에 적합합니다
•
새로 팀장을 맡아 자신의 업무 방식과 리더 역할을 돌아볼 필요가 있는 경우
•
진단 결과를 업무 지시, 의사결정, 역할 분담에 적용하고 싶은 경우
•
팀 구성원의 강점 자료를 바탕으로 협업 방식을 논의하고 싶은 경우
•
강점 교육에서 개인 이해와 팀 운영을 함께 다루고 싶은 경우
현업 팀의 강점 조합까지 살펴보려면 해당 팀 구성원의 진단 결과가 필요합니다. 교육 대상과 확보된 자료에 따라 개인 리더십 중심 과정 또는 팀 운영 중심 과정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교육개요•
일정: 9월 10일 (3H)
•
대상: 국내 기업 팀장 36명
•
주제: 태니지먼트 강점리포트를 활용한 팀장 리더십교육
•
강사: 리딩에지컨설팅 지미옥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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