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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충북지역 신청기업을 위한 갤럽클리프턴 강점 조직활성화 세미나
충북지역 여러 신청기업이 함께한 3.5시간 갤럽클리프턴 강점 Top5 조직활성화 세미나. 현장 검사와 팀강점표 활동으로 소속이 다른 참가자들이 강점 언어를 나눈 사례를 소개합니다

1. Challenge — 소속이 다른 참가자들에게 하나의 강점 언어를 남기는 일
이번 세미나는 한 기업을 위한 출강이 아니라, 직장문화개선 촉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자리였습니다. 충북지역 여성새로일하기지원기관 주관으로 참가자는 한 조직이 아니라 지역 내 여러 신청기업에서 모였습니다.
참가자마다 소속 조직과 업무 환경이 모두 달랐습니다. 참가자 각자가 자신과 동료를 이해하는 강점 언어를 배우고 각자의 조직으로 돌아가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리딩에지컨설팅이 제안한 프로그램은 갤럽 CliftonStrengths Top5를 활용한 조직활성화 세미나였습니다. 지미옥강사는 갤럽 CliftonStrengths 인증 강점코치로서, 서로 다른 조직에서 온 참가자들이 짧은 시간 안에 공통의 언어로 대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2. Approach — 현장 검사부터 팀강점표까지, 개인에서 팀으로 넓히는 설계
3.5시간이라는 시간 안에서 검사부터 결과 이해, 대화와 적용까지 모두 다뤄야 했기에, 워크시트도 활동 순서에 맞춰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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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 네임텐트: 이름과 함께 자신의 강점 테마를 적어, 처음 만난 참가자들이 강점으로 먼저 자신을 소개하도록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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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특성 보고서·Top5 리포트: 각 테마의 의미를 살펴보고, 결과에 나온 단어를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평소 업무 방식과 소통 모습에서 해당 강점이 어떻게 드러나는지 돌아봄
•
팀강점표: 34개 강점 테마가 정리된 표에 테이블 구성원의 강점을 함께 표시해, 각자 따로 보던 결과를 한눈에 비교
개인 워크시트가 '나'를 이해하는 도구라면, 팀강점표는 '함께 일할 때 서로의 강점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로 대화를 확장하는 도구입니다. 이번에는 여러 기업 참가자가 섞여 앉았기 때문에 작성한 표가 특정 기업의 실제 팀 구성을 보여주는 자료는 아니었지만, 팀강점표를 읽고 대화하는 방법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조직에서 어떻게 활용할지 생각해보는 실습이 되었습니다.
3. Result — 성과와 실제 반응
같은 강점 테마가 있어도 업무에서 사용하는 방식은 다를 수 있고, 같은 업무를 맡더라도 접근 방식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참가자들은 서로의 사례를 들으며 직접 확인했습니다. 소속 조직이 다른 만큼 일상적인 업무 관계에서 한발 떨어져, 서로의 강점을 비교적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다는 점도 이번 현장의 특징이었습니다.
"좋은 강의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여 기업들의 만족도도 높았으며, 일부 기업에서는 기업 내부 도입까지 검토하고 있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 담당자 피드백
4. Program Fit — 이런 기관·조직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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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공공기관이 지역 내 여러 기업을 모아 공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할 때 (경력단절예방, 직장문화개선 관련 지원사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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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이 다른 참가자들이 짧은 시간 안에 공통의 언어로 교류할 수 있는 활동형 세미나가 필요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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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진단에서 그치지 않고, 팀강점표 같은 협업 도구로 확장하고 싶은 조직
•
현장에서 바로 검사를 실행하고 그 자리에서 해석·적용까지 마치는 압축된 일정이 필요한 경우
개요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14 days
갤럽강점진단 리더십워크숍, CliftonStrengths34|한국과 글로벌리더의 강점을 연결하다
글로벌 마케팅에이전시 P사 리더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CliftonStrengths34 리더십워크숍 사례입니다. 한국·글로벌 리더의 재능테마를 비교하고 대표와 리더의 강점 시너지, 팀 특성과 리더십 액션플랜을 도출했습니다.

1. Challenge — 글로벌 조직이 갤럽강점 리더십워크숍을 진행한 이유
이번 워크숍은 한국 법인의 개별적인 팀빌딩 교육이 아니라,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의 흐름을 한국 리더그룹까지 연결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대표님이 먼저 싱가포르 그룹 본사에서 시니어 매니지먼트 구성원들과 갤럽 강점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이후 대표님이 경험한 강점 기반 리더십의 언어를 한국 팀장들과도 공유하고, 대표님과 리더들이 각자의 강점을 실제 조직 운영과 협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국내 워크숍을 기획했습니다.
사전 협의를 통해 확인한 주요 요청사항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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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의 강점을 포함해 한국 리더들이 어떻게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분석
•
그룹 경영진과 시니어 매니지먼트의 진단 결과를 참고 자료로 활용
•
개인의 강점을 조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 탐색
•
리더십 개발을 위한 실천 가능한 액션아이템 도출
리더급 구성원에게는 자신의 Top 5만 확인하는 것보다 34개 재능테마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CliftonStrengths 34 리포트는 개인의 전체 재능테마 순위와 네 가지 강점 영역의 분포, 상위 테마의 활용 방법과 잠재적인 맹점을 함께 보여줍니다.
따라서 이번 워크숍에서는 개인의 강점 이해뿐 아니라 대표와 리더의 관계, 리더그룹의 특성, 글로벌 리더와의 협업 가능성까지 함께 탐색했습니다.
2. Approach — CliftonStrengths 34 리더십워크숍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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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리더 9명의 Top 5 재능테마 빈도와 대표님의 Top 5 결과
한국 리더 9명의 Top 5 재능테마를 분석한 결과, 절친과 최상화 테마가 각각 5명에게 나타났습니다. 책임 테마는 4명, 개별화와 긍정 테마는 각각 3명에게 나타났습니다.

대표님과 한국 리더그룹에는 최상화와 개별화라는 공통 테마가 있었습니다.최상화 테마는 이미 잘하고 있는 사람이나 결과를 발견하여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키는 데 관심을 둡니다.
대표님과 여러 리더가 최상화의 언어를 공유하고 있다는 것은 평균적인 수준에 머무르기보다, 인재와 결과물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는 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개별화 테마는 사람마다 서로 다른 특성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데 강점을 보입니다.
구성원을 획일적인 기준으로 관리하기보다 개인별 강점과 경험을 고려해 역할을 배치하고 성장시키는 리더십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대표의 발상·전략·정리 테마는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여러 선택지를 검토한 뒤 사람과 자원을 효과적으로 배치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한국 리더그룹의 절친과 책임 테마가 더해지면 신뢰 관계와 책임감 있는 실행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대표가 새로운 아이디어와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고, 리더들이 관계적 신뢰와 책임감을 바탕으로 실행을 완성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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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리더그룹과 글로벌 리더그룹의 상위 재능테마 빈도
한국 리더 9명의 Top 10 결과에서는 절친과 최상화 테마가 가장 높은 빈도로 나타났습니다.
책임 테마가 그 뒤를 이었으며, 개별화·긍정·발상·성취·전략·정리 테마도 여러 리더의 상위 결과에 포함되었습니다.

글로벌 리더그룹 자료에서는 정리, 성취, 책임 테마가 높은 빈도로 나타났습니다. 전략, 개별화, 발상, 분석, 절친, 복구, 집중, 자기확신, 미래지향, 행동 테마도 상위 결과에 포함되었습니다.
한국 리더그룹에서는 관계를 통해 신뢰를 형성하는 절친과 이미 잘하고 있는 것을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키는 최상화가 상대적으로 두드러졌습니다.
글로벌 리더그룹에서는 다양한 사람과 자원을 조정하는 정리, 목표를 향해 지속적으로 실행하는 성취, 맡은 일을 끝까지 수행하는 책임 테마가 높은 빈도로 나타났습니다.
비교 자료는 어느 집단이 더 우수한지 판단하는 기준이 아니라, 서로의 업무 방식과 협업 방식을 이해하기 위한 대화의 출발점으로 활용했습니다.
3. Result — 한국 리더그룹의 팀강점 분석
워크숍이 끝난 뒤 참가자들은 자신의 강점을 개별 항목이 아니라, 대표의 강점 그리고 글로벌 리더그룹의 흐름과 나란히 놓인 하나의 지형 안에서 이해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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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이 가진 강점
이 리더그룹은 먼저 신뢰를 형성한 뒤 함께 가장 적합한 방향을 찾아가는 특성이 있습니다.
절친 테마는 가까운 동료와 깊이 있는 관계를 형성하고, 어려운 문제를 안전하고 진솔하게 논의하는 기반을 만듭니다.
전략 테마는 하나의 방법만 고집하지 않고 여러 시나리오와 선택지를 검토하도록 돕습니다.
정리 테마는 변화하는 상황에 따라 사람과 자원을 유연하게 배치하고 복잡한 업무의 여러 요소를 조정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최상화와 책임 테마의 조합은 결과물의 수준을 높이고, 맡은 일을 끝까지 완수하려는 높은 기준과 실행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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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이 주의해야 할 점
관계와 완성도를 중요하게 여기는 특성은 팀의 중요한 자산입니다.
그러나 관계를 충분히 다지거나 더 나은 결과를 만들려는 과정에서 빠른 의사결정이 필요한 상황에도 검토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내부의 신뢰 관계에 집중한 나머지 고객이나 다른 부서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할 가능성도 점검해야 합니다.
절친과 책임 테마가 함께 작동하면 동료를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지나치게 많은 업무를 맡을 수도 있습니다.
요청을 거절하는 행동을 신뢰를 깨뜨리는 일처럼 느끼면 과도한 약속과 업무 과부하, 번아웃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팀 운영 원칙이 필요합니다.
•
검토가 필요한 사안과 빠르게 결정할 사안을 구분하기
•
중요한 의사결정의 시한을 사전에 정하기
•
내부 의견과 함께 고객 및 다른 부서의 관점도 확인하기
•
새로운 업무를 맡을 때 내려놓을 업무도 함께 결정하기
•
특정 리더에게 책임과 업무가 집중되지 않는지 점검하기
워크숍 이후에는 한국 리더그룹의 상위·하위 빈도 테마와 대표와의 시너지, 팀이 필요로 하는 환경, 주의해야 할 잠재적 맹점을 정리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조직에 결과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핵심 분석 내용과 팀 시너지 제안을 후속 자료로 제공했습니다.
이번 P사 CliftonStrengths 34 리더십워크숍은 개인의 강점을 발견하는 교육을 넘어 대표와 리더, 한국과 글로벌 조직의 협업 방식을 연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강점은 갈등의 원인이 아니라, 적절하게 이해하고 연결할 때 조직의 성과를 높이는 자원이 될 수 있습니다.
4. Program Fit — 이런 조직에 추천합니다
•
본사(또는 글로벌 조직)와 국내 법인이 서로 다른 시점에 강점진단을 도입해, 두 결과를 연결할 필요가 있는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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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경영진)와 팀장급 리더 간 강점 시너지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싶은 조직 (4시간 기준)
•
팀 단위 강점 분포를 확인하고, 성과를 내기 위한 조건과 관리 포인트를 함께 정리하고 싶은 조직
개요리딩에지컨설팅은 Gallup CliftonStrengths Top 5와 34 리포트를 기반으로 개인과 팀의 강점을 분석하고, 이를 실제 리더십과 협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조직의 목적과 대상, 운영 시간, 글로벌 협업 환경에 따라 사전 진단부터 워크숍, 팀 분석과 후속 실행까지 맞춤형으로 설계합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갤럽강점 진단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확인해 주세요. 





about 1 year

갤럽 강점검사 vs 태니지먼트 강점검사 vs 버크만 진단,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갤럽 강점검사 vs 태니지먼트 강점검사 vs 버크만 진단,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기업교육 현장에서는 개인과 팀의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조직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다양한 심리, 강점 진단 도구를 활용합니다
가장 많이 활용되는 갤럽 강점검사(CliftonStrengths), 태니지먼트 강점검사, 버크만 검사(Birkman Method) 특징과 차이를 비교해보겠습니다
갤럽, 태니지먼트, 버크만 검사는 모두 자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훌륭한 도구로, 각기 다른 접근 방식을 통해 개인과 조직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1. 갤럽 강점검사 (CliftonStrengths)
갤럽의 강점검사는 개인의 고유한 재능(사고, 감정, 행동)의 자연스러운 패턴을 측정하고 이를 34가지 클리프턴스트렝스 테마로 분류하여 이 중 가장 강력하게 발현되는 상위 테마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4가지 영역(실행력, 영향력, 관계 구축, 전략적 사고)으로 분류되는 테마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의 재능을 연구하고 분류한 결과입니다
이 검사의 핵심 철학은 타고난 재능을 인식하고 이를 개발하고 활용하여 강점으로 발전시킬 때 개인과 조직의 성과가 극대화된다는 것입니다
2. 태니지먼트 강점검사
태니지먼트는 한국에서 개발된 강점검사로, 긍정심리학과 메러디스 벨빈의 팀 역할, 퀸의 관리자 역할 모델 등의 이론을 기반으로 합니다
태니지먼트 검사에서는 본능적으로 나를 움직이는 강한 끌림 ‘욕구(Drive)’에 기반한 상위 재능과 팀이나 조직에서 필요한 강점역할(8가지), 비즈니스에서 반드시 요구되는 기본 소양인 태도를 측정하며 강점을 활용한 성과창출, 역할 추천, 보완점을 제시합니다
한국인의 특성을 반영하여 개발되었으며, 개인과 조직 관점 모두에서 해석이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3. 버크만 진단 (Birkman Method)
버크만 진단은 1950년대 미국의 로저 버크만 박사가 개발한 검사로 흥미, 행동, 욕구, 스트레스 행동까지 측정하여 개인의 성격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버크만 메소드는 개인과 대인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관점, 행동, 동기에 영향을 미치는 특성을 측정하는 도구로서, 각 개인에게 적합한 스트레스 상황에 대처하는 유용한 방법,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와 상호작용의 큰 그림을 보는 데 도움을 줍니다.

4. 갤럽 vs 태니지먼트 vs 버크만 비교
5. 갤럽 vs 태니지먼트 vs 버크만 무엇을 선택할까요?
개인 강점개발에 집중하려는 경우
갤럽 강점검사가 적합합니다
강점에만 집중하는 긍정적 접근과 높은 신뢰성, 개인 고유성 강조가 장점입니다
팀과 조직의 팀빌딩이 목적인 경우
태니지먼트 검사를 추천합니다
팀과 조직의 강점과 보완 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며 팀워크에 필요한 최적의 역할과 활용 가이드를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입체적인 자기이해와 대인관계 관리가 목적인 경우
버크만 검사를 권장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욕구와 커뮤니케이션, 일하는 방식 등 심리특성을 통합 분석하여 포괄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세 가지 검사는 각각 고유한 특성과 장점을 가지고 있어 목적과 상황에 따라 선택해야 합니다
리딩에지컨설팅에서는 조직의 니즈, 예산, 목적, 활용 범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가장 적합한
검사 프로그램을 추천해드립니다
*리딩에지컨설팅에서는 갤럽, 태니지먼트, 버크만 검사 자격을 보유한 전문가가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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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문화예술기관 팀을 위한 갤럽 CliftonStrengths34검사 워크숍
갤럽 강점검사 CliftonStrengths34를 활용한 팀빌딩 워크숍 사례를 확인하세요

1. Challenge — Top5에서 한 걸음 더
이 팀의 팀장님은 이전에 갤럽 CliftonStrengths Top5 리포트를 경험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같은 팀 구성원들과 함께, 한 단계 더 깊이 들어간 CliftonStrengths 34 리포트로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 Approach — CliftonStrengths Top5와 34, 무엇이 다른가
갤럽 강점검사의 차별화된 강점은 리포트 결과가 개인에게 맞춰 구체적으로 작성된다는 점입니다. 개인화된 인사이트, 활용 방법을 통해 자신이 자연스럽게 보이는 생각과 행동의 패턴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CliftonStrengths Top5와 34는 같은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하되 제공하는 정보의 깊이가 다릅니다.
Top5 리포트는 상위 5개 테마 중심으로 개인화된 통찰을 제공하는 반면, 34 리포트는 34개 테마의 순위를 모두 확인하고, 상위 10개 테마의 활용 방법과 잠재적인 맹점까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34개 테마가 실행력·영향력·대인관계 구축·전략적 사고라는 네 영역으로 어떻게 나뉘는지까지 보여줍니다.
다만 순위가 낮은 테마를 곧바로 약점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상대적으로 덜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테마일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 업무 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반대로 상위 테마도 상황에 맞지 않게 사용하면 협업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도 순위 자체보다, 각자의 테마가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동료와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는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3. Result — 강점이 팀의 언어가 되기까지
팀그리드는 구성원들의 상위 테마가 네 가지 영역에 어떻게 분포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는 표입니다. 이 네 영역은 테마가 팀에 기여하는 방식을 이해하는 틀입니다. 개인을 네 가지 유형으로 고정해서 분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이 팀은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상황에 맞는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강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시에 의사결정 속도가 느려지거나 맞춤형 접근이 지나치게 복잡해질 가능성도 함께 짚었습니다. 개인의 강점을 아는 것과 그 강점이 팀 안에서 다른 사람과 어떻게 맞물리는지 아는 것은 다른 차원의 이해였습니다.

파트너십 인사이트로 두 사람의 협업 방식 살펴보기
마지막으로 파트너십 인사이트 자료를 활용해 두 팀원의 강점이 어떻게 맞물릴 수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이번에는 관계 형성과 관련된 테마를 공유하는 두 사람이 신뢰를 기반으로 협력하면서, 각자의 다른 테마를 통해 실행 방식을 보완할 수 있는 사례를 다뤘습니다.
공통된 강점은 서로를 이해하는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다른 강점은 한 사람이 놓치기 쉬운 관점이나 행동을 더해줄 수 있습니다.
물론 테마가 보완적이라고 해서 협업이 저절로 잘되는 것은 아닙니다. 각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과 일의 속도, 도움을 주고받는 방식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파트너십 자료를 업무에 적용할 때는 다음과 같은 질문이 도움이 됩니다.
•
두 사람이 함께할 때 더 잘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
같은 상황을 서로 다르게 받아들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어떤 기대와 기준을 맞추면 좋을까요?
•
서로에게 어떤 도움을 요청할 수 있을까요?
파트너십 인사이트는 두 사람의 관계를 판정하는 결과표가 아니라, 협업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기 위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Program Fit — 이런 조직에 추천합니다
•
이미 Top5를 경험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싶은 팀
•
개인 강점을 팀 단위 협업 언어로 확장하고 싶은 조직
•
팀원 간 강점 조합에 따른 협업 방식을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조직
개요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23 days

CliftonStrengths Top5 vs 34 갤럽강점 리포트 기업교육 선택가이드
갤럽 강점검사 CliftonStrengths Top5와 34의 차이를 비교합니다. 신입사원 교육, 팀빌딩, 팀장 리더십교육의 목적에 맞는 우리 회사에 필요한 리포트 선택 기준과 업무 활용 방법을 확인하세요.
CliftonStrengths Top5는 대표 강점 이해와 협업 대화를 시작할 때, 34는 전체 테마 순위를 바탕으로 리더십과 성장 과제를 깊이 탐색할 때 고려할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의 교육 목적에 맞는 선택 기준을 살펴보겠습니다.

갤럽 강점검사인 CliftonStrengths(클리프턴스트렝스)를 활용해 기업교육을 준비하다 보면 이런 고민을 하게 됩니다.
“Top5만으로 팀빌딩이 가능할까요?”
“팀장 리더십교육에는 34개 전체 결과가 필요할까요?”
대표 강점을 이해하고 구성원 간 공통의 언어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면 Top5를, 개인의 전체 테마 순위를 바탕으로 리더십과 성장 과제를 깊이 탐색하려면 CliftonStrengths 34를 우선 고려할 수 있습니다.
두 리포트는 동일한 CliftonStrengths 진단을 바탕으로 합니다. Top5는 상위 5개 테마에 집중하고, 34는 전체 테마 순위와 더 넓은 해석 자료를 제공합니다
선택의 출발점은 리포트의 분량보다 “교육 이후 구성원이 무엇을 다르게 할 수 있어야 하는가?”입니다.
1. Top5와 CliftonStrengths34, 무엇이 다른가요?
CliftonStrengths는 자연스럽게 반복되는 사고·감정·행동 패턴을 재능 테마로 이해하도록 돕는 도구입니다. 교육에서는 이를 ‘재능 테마’라고 부르며, 자신의 재능을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발전시키고 활용할지 탐색합니다.
직급만으로 리포트를 결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리더도 대표 강점을 이해하는 과정이라면 Top5로 시작할 수 있고, 팀원도 장기적인 성장과 커리어 개발이 목적이라면 34리포트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Top5: 나의 강점을 이해하고 동료와 공유하고 싶을 때
Top5는 가장 두드러지는 다섯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자신이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을 살펴보도록 돕습니다. 테마의 정의뿐 아니라 개인 맞춤화된 설명, 테마 간 상호작용, 실천 아이디어도 제공합니다.
신입사원 교육, 전 직원 강점 워크숍, 부서·프로젝트팀 팀빌딩처럼 자신과 동료를 이해하고 협업 대화를 시작하는 과정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교육에서 중요한 것은 강점 이름을 기억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것입니다.
•
이 강점은 내가 어떤 일을 할 때 나타나는가?
•
동료들은 나의 어떤 행동에서 도움을 받는가?
•
내가 더 잘 기여하려면 어떤 환경이나 지원이 필요한가?
•
다음 공동 업무에서 서로에게 무엇을 요청할 수 있는가?
예를 들어 “나는 책임감이 강해요”라는 설명을 “약속한 일을 끝까지 챙기는 편입니다. 일이 겹칠 때는 우선순위를 함께 정해주면 더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습니다”라는 업무 언어로 바꿔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강점을 기여 방식과 협업 요청으로 표현하면, 서로의 차이를 실제로 함께 일하는 방법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3. CliftonStrengths34: 리더십과 성장 과제를 깊이 탐색하고 싶을 때
CliftonStrengths 34는 34개 테마의 전체 순위와 함께 상위 10개 테마에 대한 상세 정보, 잠재적 사각지대, 11~34위 테마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지침을 제공합니다.
팀장·관리자 리더십교육, 핵심인재·승진자 과정, 개별 강점코칭처럼 자신의 일하는 방식이 주변 사람과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과정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리더에게 필요한 질문도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
나는 어떤 기준으로 의사결정하고 업무를 위임하는가?
•
내가 선호하는 방식을 팀원에게도 당연하게 요구하고 있지는 않은가?
•
내 강점이 도움이 되는 상황과 조절이 필요한 상황은 무엇인가?
•
다른 관점이 필요할 때 누구와 협력할 수 있는가?
•
더 큰 역할을 맡기 위해 어떤 행동을 연습해야 하는가?
예를 들어 빠르게 추진하는 방식이 장점인 리더라면, 중요한 결정 전에 팀원의 의견을 충분히 확인했는지 돌아볼 수 있습니다. 관계를 세심하게 살피는 리더라면, 필요한 피드백을 명확한 시점과 표현으로 전달하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이는 특정 테마나 영역을 가진 리더가 반드시 그런 행동을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 업무 경험과 동료의 피드백을 함께 살펴보며 확인할 질문입니다.
또한 하위 테마를 곧바로 약점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Gallup은 성공을 방해하는 요소를 약점으로 정의하며, 상위 테마 역시 사용 방식과 상황에 따라 성과를 방해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4. 우리 조직은 갤럽강점 top5 vs 34 어떤 리포트를 선택하면 좋을까요?
교육대상과 함께 교육이 끝난 뒤 남기고 싶은 결과물을 생각하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예산과 교육시간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짧은 과정이라고 반드시 Top5를, 긴 과정이라고 반드시 34를 선택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전에 리포트를 읽고 오는지, 개별 해석 시간이 있는지, 후속 코칭까지 이어지는지에 따라 설계가 달라집니다.
Top5만으로도 팀빌딩이 가능한가요?
네. 대표 강점을 공유하고, 서로의 기여 방식과 협업에 필요한 지원을 이해하는 목적이라면 Top5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역할과 관계를 더 깊이 탐색하려는 경우에는 34 활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팀장 교육에는 반드시 34가 필요한가요?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대표 강점 이해가 목표라면 Top5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리더십 행동, 잠재적 사각지대, 성장 과제까지 깊이 다룬다면 34를 우선 고려할 수 있습니다.
34개 테마를 모두 개발해야 하나요?
34개를 고르게 잘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는 아닙니다. 상위 테마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 업무에서 어려움이 생기는 부분을 다른 강점이나 동료와의 협력으로 어떻게 보완할지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딩에지컨설팅은 top5, 34리포트를 활용한 팀빌딩, 리더십 교육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교육대상·인원·시간과 조직의 고민을 먼저 확인한 뒤, 적합한 리포트와 프로그램을 제안합니다.
자기이해에서 상호이해로, 상호이해에서 협업과 실천으로. 구성원 각자의 강점이 팀의 기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을 설계합니다.
강점교육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대상, 예상 인원, 교육시간, 해결하고 싶은 과제를 알려주세요. 우리 조직에 맞는 시작점을 함께 찾아보겠습니다.
교육 문의: jimiok24@gmail.com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기의 갤럽강점 진단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클릭해 주세요 





27 days

글로벌 의료기기 및 제약서비스 회사워크숍사례, 벨빈팀역할(Belbin) 조직진단 진행
글로벌 의료기기, 제약서비스 기업의 전 직원 대상 벨빈(Belbin)팀역할 진단 워크숍 사례입니다. 자가진단과 동료 관찰자평가, 팀/업무관계 보고서로 구성원의 강점 기여방식과 협업과제를 살펴봅니다.

1. Challenge — 관리자 진단에서 전 직원 참여로
처음 논의는 관리자와 관리자가 되기를 희망하는 직원들의 리더십 역량을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벨빈과 갤럽 두 가지 진단을 제안한 뒤 내부 논의를 거치면서, 범위는 관리자군에서 전직원 참여로 확대되었습니다. 이 회사는 과거 갤럽 강점진단을 진행한 경험이 있었고, 이번에는 팀 안에서 드러나는 행동과 기여 방식에 초점을 맞춰 벨빈 워크숍으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2. Approach — 자가진단과 관찰자평가를 함께 보는 이유
벨빈 진단은 자가진단(SPI)에 동료의 관찰자평가(OA)를 결합합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과 동료들이 실제로 관찰한 행동을 비교하면, 팀 안에서 자신이 어떻게 기여하는지 더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조직심리학자 타샤 유리크는 내적 자기인식과 외적 자기인식을 구분하며 두 관점 모두 중요하다고 설명하는데, 실제로 스스로를 지휘조절자로 인식한 리더가 동료들에게는 추진자로 관찰된 사례도 있었습니다.
이런 차이는 어느 한쪽이 틀렸다는 뜻이 아니라, 본인이 집중한 부분과 동료에게 두드러지게 보인 행동이 다를 수 있다는 뜻입니다.

3. 벨빈의 9가지 팀역할 — 우리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기여합니다
벨빈의 아홉 가지 팀역할은 사람, 사고, 행동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아래의 약점은 각 역할에서 나타날 수 있는 경향이며, 해당 역할을 가진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한 사람에게 하나의 역할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은 몇 가지 선호 역할을 함께 가지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다른 역할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홉 가지 역할을 갖추기 위해 반드시 아홉 명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팀이 해야 할 일에 필요한 기여가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부족한 부분을 누가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지입니다.
4. Result — 팀 보고서와 업무관계 보고서로 이어진 성찰
워크숍에서 다룬 한 팀은 팀역할 평균에서 분위기 조성자, 완결자, 실행자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서비스 지향성과 서로를 배려하는 태도가 강점으로 확인됐지만,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려다 어려운 결정을 미루거나 필요한 대립을 피할 가능성도 함께 짚었습니다.

워크숍 종료 후에는 팀장에게 팀원 개개인과의 업무관계 보고서를 추가로 전달해, 역할 조합에 따라 기대할 수 있는 기여와 주의할 점을 팀 운영에 계속 참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5. Program Fit — 이런 조직에 추천합니다
•
관리자뿐만 아니라 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팀 진단을 원하는 조직
•
과거 갤럽 등 개인 강점진단 이력이 있어 팀 차원의 진단으로 확장하려는 조직
•
워크숍 이후에도 팀장이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자료가 필요한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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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금융 공공기관 부부장급 승진자를 위한 태니지먼트 강점리더십 교육
승진의 순간은 축하와 동시에 질문을 남깁니다. "나는 이제 무엇을 다르게 해야 하는가?" 이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4시간의 여정을 소개합니다.

1. Challenge — 세 번째로 이어진 승진자 리더십 교육
지미옥강사는 작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이어 올해도 수출입 관련 금융 공공기관의 부부장급 승진자 교육을 맡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로 이어진 이 자리는, 승진자분들이 새로운 역할을 준비하는 과정에 계속 함께할 수 있어 기쁜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부부장 승진은 실무를 챙기던 위치에서 팀 전체를 조망해야 하는 위치로 넘어가는 전환점으로, 이번 교육 역시 승진자 개개인이 자신의 재능을 이해하고 이를 새로운 역할로 연결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춰 설계되었습니다.
2. Approach — 강점리포트와 리더십리포트로 잇는 과거와 미래
지미옥강사(태니지먼트 인증 강점코치&엑셀러레이터)는 두 개의 리포트를 순서대로 배치했습니다.
먼저 강점리포트로 참가자가 지금까지 어떤 재능을 활용해 성과를 만들어왔는지 돌아보게 했고, 이어서 리더십리포트로 같은 재능을 리더의 역할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무엇을 주의해야 할지 탐색하게 했습니다.

미시간대 긍정조직센터의 로버트 퀸(Robert Quinn) 교수팀이 개발한 '리플렉티드 베스트 셀프 익서사이즈(Reflected Best Self Exercise)'는, 사람이 자신의 진짜 강점을 발견하는 것은 실제 최고의 기여를 했던 과거의 구체적 순간을 돌아볼 때이며, 그 확인이 새로운 역할을 준비하는 데도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리더십리포트가 제시하는 8가지 리더십 스타일 분류는 퀸 교수의 경쟁가치모형(Competing Values Framework)에 뿌리를 두고 있어, 리더십을 고정된 성격이 아니라 조직문화라는 맥락과 함께 움직이는 것으로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과거의 기여를 구체적으로 돌아보는 작업은, 새로운 역할에서 활용할 강점을 더 선명하게 그려보는 데로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에는 More(더 할 것)-Stop(멈추는 것)-Start(새로 시작할 것)를 구분해 각자의 리더십 실천 계획을 구체화했습니다.
3. Result — 같은 직급, 다른 리더십
같은 부부장급이어도 각자의 재능을 리더십에 연결하는 방식은 다양하게 나타났습니다.
자신에게 자연스러운 방식을 이해하고 새로운 역할에 맞게 행동을 넓혀가는 것, 이번 교육에서 함께 탐색한 방향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교육은 작년 상·하반기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 시즌을 맞으며, 승진자분들의 역할 전환을 지원하는 사례가 되었습니다.
4. Program Fit — 이런 조직에 추천합니다
•
승진자 교육을 매 시기 반복되는 프로세스로 운영하려는 조직
•
개인의 재능을 리더십 행동으로 구체적으로 연결하고 싶은 조직
•
팀장, 중간관리자 등 리더 전환 교육이 필요한 조직
•
진단 결과를 실천 계획까지 이어가고 싶은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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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G건설사 통합조직을 위한 'Connect Day' 팀빌딩워크숍
팀코퍼레이션(Team Corporation) 경영 시뮬레이션으로 새로 통합된 4개 조직을 하나로
서로 다른 업(業)의 특성을 가진 4개 조직이 하나의 본부로 통합된 G사에서 진행한 'Connect Day' 워크숍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 Challenge — 조직 상황, 왜 팀코퍼레이션이었나
G사의 해당 본부는 전혀 다른 업무 언어를 쓰던 조직들이 하나의 본부로 묶이면서, 조직 간 업무 접점이 적고 교류가 제한적인 상태였습니다
이로 인해 조직 간 심리적 거리감과 소속감 저하라는 과제가 생겼는데요
이에 본부 단위의 소속감과 조직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다음 세 가지 목표로 워크숍을 기획했습니다
•
서로 다른 직무 언어를 이해하고 전문 역량을 상호 인정하는 문화 마련
•
각 사업실의 업무가 본부 밸류체인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됨을 가시화
•
'One Team'으로서 협업의 실전적 필요성 체감
프로그램 요건으로는 종이 워크시트 중심의 전통적 방식이 아닌, 스마트폰 기반 실시간 디지털 시뮬레이션과 각 조직의 핵심 비즈니스 로직이 게임 미션에 반영될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를 풀어내기 위해 리딩에지컨설팅이 제안한 프로그램은 경영전략·협상·협력 시뮬레이션 팀코퍼레이션이었습니다

2. Approach — 리딩에지컨설팅의 팀빌딩프로그램 기획
팀코퍼레이션은 웹/앱 기반 경영전략·협상·협력 시뮬레이션입니다
참가자는 6개의 부동산 투자 회사로 나뉘어 신도시 상가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상가와 점포를 확장해 수익을 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진행 프로세스
•
입찰 - 상가구역과 점포 분석 및 투자 전략 수립
•
상가점포 분양
•
타 회사와의 협상 및 거래
•
점포 입점
•
수익 정산
이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투자 전략 수립, 상가구역·점포 분석, 타 팀과의 협상이라는 세 축을 동시에 운영하게 되며, 이는 G건설 구성원들이 실제 업무에서 마주하는 투자·개발·시공 의사결정 구조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습니다
게임이 끝난 뒤에는 랩업(Wrap-up) 세션을 통해 개인/팀의 전략을 돌아보고, 인상적이었던 협상 사례를 분석하며, 게임 속 역할과 역동을 현업 조직에 대입해보는 성찰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G사는 전사 인원을 2개 반으로 나누어 지미옥 강사와 리딩에지컨설팅 전문강사 2명이 병행 진행했습니다

3. Result — 워크숍 성과, 실제 참가자들의 랩업인사이트
전사 인원을 2개 반으로 나누어 지미옥 강사와 리딩에지컨설팅 전문강사 1명이 병행 진행한 결과, 두 반 모두에서 뚜렷한 몰입과 협업 인사이트가 확인되었습니다
•
전략적 사고의 다변화: 초반 부지 선점형 전략과 저가·제로 입찰형 전략 등 서로 다른 승리 공식이 각 팀에서 관찰되며, 다양한 접근법에 대한 상호 이해가 형성됨
•
M&A/빅딜 시나리오 자연 발생: 게임 후반 팀 간 대형 거래(합병형 딜)가 성사되며, "1등을 넘어서기 위한 2·3위 기업 간 M&A"라는 실제 비즈니스 통찰로 랩업 논의가 확장됨
•
One Team 실천 행동 도출: "명확한 R&R 후 빠른 실행과 대응", "역할에 국한되지 않는 멀티플레이어형 협업" 등 참가자 스스로 현업 적용 행동을 구체화
워크숍 종료 후 G사 담당자는 다음과 같은 소감을 전했습니다
직원들 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회사 워크숍을 이렇게 재미있고 집중하면서 즐긴 것이 거의 처음 또는 아주 오랜만이라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처음 해보는 활동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너무 잘 진행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디지털 기반 실시간 시뮬레이션이 종이 워크시트 중심의 전통적 워크숍 방식보다 훨씬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냈고, 그 몰입이 'One Team'이라는 조직개발 목표로 자연스럽게 연결된 의미 있는 워크샵이었습니다

4. Program Fit — 이런 조직에 추천합니다
•
조직 통합·부서 개편 이후 소속감/몰입도 제고가 필요한 조직
•
이(異)업종·이(異)직무 부서 간 상호 이해와 협업 문화가 필요한 조직
•
종이 워크시트가 아닌 디지털 기반 실시간 시뮬레이션 방식을 원하는 조직
•
자사의 실제 비즈니스 로직(투자/개발/제조/영업 등)을 게임 미션에 반영하고 싶은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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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태니지먼트 강점엑설레이터 강사가 진행하는 셀프리더십 교육, 3차수 전 과정에서 만족도 1위
태니지먼트 강점검사로 발견하는 '나의 일하는 방식'
전국에서 모인 C기관 주임급 직원분들과 3차수에 걸쳐 진행한 강점 기반 셀프리더십 교육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 왜 주니어직원에게 강점셀프리더십인가
주임급은 실무의 중심축이면서, 선배와 후배 사이에서 자기만의 일하는 방식을 만들어가야 하는 직급입니다. C기관의 계층별 교육 담당자는 이 시기의 구성원에게 역량 목록을 더하는 교육이 아니라, 이미 가진 것을 발견하고 팀 안에서 쓰는 법을 익히는 교육을 원했습니다.
이에 리딩에지컨설팅이 제안한 과정은 태니지먼트 강점검사 기반 셀프리더십이었습니다. 지미옥강사는 갤럽 CliftonStrengths 인증 강점코치이자 태니지먼트 인증 강점코치&엑셀러레이터(전문강사 자격)로, 진단 결과 해설에 머무르지 않고 '팀 안의 나'를 발견하는 활동 중심으로 3시간을 설계했습니다.
2. 태니지먼트 강점리포트 기반 3시간 설계
사전에 태니지먼트 강점검사를 실시하고, 교육에서는 강점리포트를 다음의 3개의 영역별로 디브리핑을 진행합니다
•
재능(Talent) — 잠재력이자 반복되는 행동패턴
•
강점 역할(Strength) — 팀과 조직에서 내가 맡게 되는 기여 방식
•
태도(Attitude) — 비즈니스에서 요구되는 소양
디브리핑의 핵심 질문은 하나였습니다. "나는 왜 이 업무를 할 때 몰입하는가?" 리포트의 키워드를 현재 맡은 업무와 연결해보는 순간, 참가자들은 자신의 몰입 패턴에 이름을 붙일 수 있게 됩니다.
후반부에는 조별로 팀 강점 휠을 시각화했습니다. 예를 들어 동기부여 강점 역할이 높은 팀은 구성원이 서로의 성장을 돕는 구조에서, 탐구 강점 역할이 높은 팀은 각자의 전문성을 개발하는 환경에서 성과가 나는데요. 이렇게 팀 단위 강점 조합을 읽으면 "우리 팀은 어떤 환경에서 잘 되는 팀인가"라는 실전적 답이 나옵니다.

3. 3차수 전 과정에서 만족도 1위
쉬는 시간에도 서로의 리포트를 펼쳐 놓고 대화가 이어질 만큼 몰입도가 높았고, 벽에 나란히 붙은 조별 강점 휠 앞에서는 "이건 OO주임님이 잘하시는 일이네요!"라는 상호 발견이 계속되었습니다.
"1박 2일 프로그램 중에 태니지먼트 강점이 가장 재미있었어요." — 참가자
"3차수 동안 가장 즐겁고 몰입도 높게 참여했고, 만족도가 가장 높았어요." — 교육 담당자

4.이런 조직에 추천합니다
•
계층별 교육에서 주임·대리급의 셀프리더십 과정을 찾는 조직
•
진단 결과 해설을 넘어 '팀에서의 활용'까지 연결되는 강점 교육을 원하는 조직
•
구성원 간 상호 이해와 협업의 언어가 필요한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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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갤럽강점검사(공식인증 글로벌강점코치) 지미옥강사가 진행하는 S청년센터 임직원 팀빌딩워크샵
갤럽강점검사(미국 갤럽(Gallup) 공식인증 글로벌강점코치) 지미옥강사입니다
리딩에지컨설팅은 갤럽(Clifton Strengths)강점검사, 태니지먼트(tanagament)진단, 벨빈팀역할, 버크만검사, TCI검사 등을 활용한 팀빌딩워크숍과 리더십교육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지난 6월에 진행한 갤럽강점진단을 활용한 팀빌딩워크샵 현장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임직원 팀빌딩 워크샵으로 시작해 청년대상 강점커리어프로그램으로 이어진, 뜻깊은 프로젝트였습니다

1. 갤럽강점검사(Clifton Strengths) Top5 보고서 팀빌딩 워크샵
우리 팀의 강점을 처음으로 들여다본 날, 임직원분들과 함께한 첫 번째 교육은 갤럽 CliftonStrengths Top5 리포트를 활용한 팀빌딩 워크샵이었습니다
청년들의 성장을 돕는 일을 하는 분들인 만큼, 각자의 강점도 다양했습니다. 같은 조직 안에서 함께 일하고 있지만, 서로의 강점이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워크샵을 통해 처음으로 실감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워크샵 주요 내용
갤럽강점검사가 중요한 이유와 강점 활용의 긍정적 효과를 먼저 살펴본 뒤, CliftonStrengths 34개 테마의 의미를 함께 탐색했습니다
이후 각자의 Top5 강점을 확인하고, 나의 강점이 일상과 업무에서 어떻게 발휘되고 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워크샵의 하이라이트는 팀 강점그리드 만들기 활동이었습니다. 구성원 전체의 Top5를 한 화면에 펌쳐놓고 우리 팀이 집단적으로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는지, 반대로 팀 안의 잠재적 사각지대는 무엇인지를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팀강점그리드를 통해 팀의 집단적 강점을 이해하고, 어떻게 협력하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를 논의했습니다

2. 팀강점 인사이트
팀 강점표를 펌쳐놓고 분석했을 때, S청년센터 팀만의 띄렬한 집단적 특성이 드러났습니다
우리 팀의 집단적 정체성
서초청년센터 팀은 한마디로 "배려를 바탕으로 진정한 소통을 통해 신뢰를 쌓아가는 팀"이었습니다
구성원 전체 강점 중 거의 절반이 관계 구축 영역에 집중되어 있었고, 책임감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실행력이 그 뒤를 받치고 있었습니다. 청년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조직답게, 팀 자체가 사람을 우선시하고 약속을 철저히 이행하는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정렬되어 있었습니다
팀의 3가지 핵심 강점
•
본능적으로 분위기를 파악하는 팀 : 공감 능력과 관계 형성 능력을 통해 말하지 않은 우려 사항을 먼저 감지하고, 진정한 이해를 바탕으로 신뢰를 구축하여 심리적 안정감을 만들어냅니다
•
서로의 성공에 투자하는 팀 : 팀원들의 잠재력을 알아보고 성장 환경을 조성하는 강점이 팀 안에 여러 존재해, 팀원 스스로도 "인정받고 지원받는다"는 느낌을 자연스럽게 받습니다
•
압박 속에서도 유연성을 유지하는 팀 : 적응력이 뛰어난 데다 우선순위가 바뀌어도 좀절하지 않고 방향을 전환할 수 있어, 변화가 많은 청년 지원 업무 환경에서도 팀의 생산성을 유지하는 힘이 있었습니다

이 팀이 최고의 성과를 내려면
관계를 우선시하는 팀인 만큼, 구성원들이 진정으로 존중받고 가치 있다고 느냄 때 에너지가 극대화됩니다. 속도보다 관계를 중시하고, 의미 있는 소통을 위한 시간이 보장되는 환경이 이 팀에게는 필수입니다
특히 일대일 대화와 관계 구축을 위한 시간을 따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정이 너무 빨막하거나 업무가 단순히 처리 중심으로만 흘러가면, 이 팀의 가장 강력한 역량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합니다
또한 팀원들이 자신의 업무가 청년들에게 실제로 어떤 변화를 만들어냈는지에 대한 정기적인 피드백을 받는 것이 동기 유지에 매우 중요합니다
팀이 함께 주의해야 할 점
관계 구축 강점이 팀의 가장 큰 힘이지만, 동시에 주의해야 할 지점도 있습니다. 화합과 유대감을 우선시하다 보면 성과 부진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거나 갈등을 직접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주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을 지원하는 데 지나치게 몰두하다 보면, 거절이 어렵고 과도하게 업무를 떠맡아 소진될 위험이 있습니다. 누가 무엇을 담당하는지 명확히 하고, 현실적인 일정을 함께 세우는 것이 팀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필요합니다
워크샵에서 이 내용을 함께 나뉘을 때, 참가자분들 사이에서 "이게 정말 우리 팀 애기 맞죠?"라는 웃음과 함께 깊은 공감이 나왔습니다. 강점 데이터가 팀의 현실을 이렇게 정확하게 짜결은다는 것이 갤럽 팀 강점 분석의 힘입니다

3. 청년 강점프로그램으로의 확장 — 임직원에서 청년으로
팀빌딩 워크샵 이후 반가운 연락을 주셨습니다. 임직원들이 직접 경험한 갤럽강점 프로그램을 센터를 이용하는 청년들에게도 제공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자신의 강점을 알고 커리어와 일상에 연결하는 경험이 청년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판단하신 것이고, 리딩에지컨설팅이 그 파트너로 선택된 것이 무척 감사했습니다
6월 — 리딩에지컨설팅 전문강사 진행
6월에는 리딩에지컨설팅 전문강사가 청년 대상 첫 번째 갤럽강점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커리어 고민을 안고 있는 청년들이 자신의 강점을 언어로 정의하고, 그것이 어떻게 나만의 경쟁력이 될 수 있는지를 탐색하는 시간이었습니다
7월 — 지미옥강사 진행
7월에는 지미옥 강사가 청년 강점프로그램을 이어받아 진행합니다. 강점을 파악하고, 실제 커리어와 일상에 적용하는 방향으로 심화 구성할 예정입니다. 7월 진행 소식은 추후 블로그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4. 갤럽 강점검사, 왜 효과적인가
갤럽 CliftonStrengths는 기업 임직원 교육에서 검증된 도구이지만, 커리어를 탐색하는 청년들에게도 특히 강력합니다
"내가 뻔 잘하는지 모르겠다"는 막막함을 가진 청년들에게 34가지 테마 중 자신의 Top5 강점을 언어로 명확하게 정의해주기 때문입니다. 약점을 보완하는 데 에너지를 쓰는 것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강점을 더 잘 활용하는 방향으로 시선을 전환하는 것이 갤럽강점 교육의 핵심입니다
청년의 성장을 지원하는 기관에서 갤럽 강점 프로그램을 도입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임직원 팀 자체가 개발자 테마와 공감 테마를 갖춘 팀인 만큼, 청년들의 강점을 발견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이 프로그램이 조직의 DNA와 완벽하게 맞닿아 있다고 느껴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임직원의 강점에서 출발해 청년의 강점으로 이어지는 이번 프로젝트는, 갤럽 강점검사가 조직과 개인 모두에게 얼마나 유연하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였습니다
특히 팀 강점 인사이트를 통해 "우리 팀이 왜 이런 방식으로 일하는가"를 데이터로 확인하는 경험은, 팀원들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강점을 더 의식적으로 활용하는 출발점이 됩니다
강점을 아는 것이 단순한 자기이해를 넘어, 팀의 협업과 개인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더 많은 조직과 청년들이 할 수 있도록 리딩에지컨설팅이 함께하겠습니다
개요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기의 강점진단기반 팀빌딩 워크샵을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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