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home
리딩에지컨설팅 소개
home

리딩에지컨설팅 소식

리딩에지컨설팅 최신 교육 프로그램 소개 및 소식을 전달합니다
Search
about 19 hours
📝
금융 공공기관 부부장급 승진자를 위한 태니지먼트 강점리더십 교육
승진의 순간은 축하와 동시에 질문을 남깁니다. "나는 이제 무엇을 다르게 해야 하는가?" 이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4시간의 여정을 소개합니다.

1. Challenge — 세 번째로 이어진 승진자 리더십 교육

지미옥강사는 작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이어 올해도 수출입 관련 금융 공공기관의 부부장급 승진자 교육을 맡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로 이어진 이 자리는, 승진자분들이 새로운 역할을 준비하는 과정에 계속 함께할 수 있어 기쁜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부부장 승진은 실무를 챙기던 위치에서 팀 전체를 조망해야 하는 위치로 넘어가는 전환점으로, 이번 교육 역시 승진자 개개인이 자신의 재능을 이해하고 이를 새로운 역할로 연결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춰 설계되었습니다.

2. Approach — 강점리포트와 리더십리포트로 잇는 과거와 미래

지미옥강사(태니지먼트 인증 강점코치&엑셀러레이터)는 두 개의 리포트를 순서대로 배치했습니다.
먼저 강점리포트로 참가자가 지금까지 어떤 재능을 활용해 성과를 만들어왔는지 돌아보게 했고, 이어서 리더십리포트로 같은 재능을 리더의 역할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무엇을 주의해야 할지 탐색하게 했습니다.
미시간대 긍정조직센터의 로버트 퀸(Robert Quinn) 교수팀이 개발한 '리플렉티드 베스트 셀프 익서사이즈(Reflected Best Self Exercise)'는, 사람이 자신의 진짜 강점을 발견하는 것은 실제 최고의 기여를 했던 과거의 구체적 순간을 돌아볼 때이며, 그 확인이 새로운 역할을 준비하는 데도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리더십리포트가 제시하는 8가지 리더십 스타일 분류는 퀸 교수의 경쟁가치모형(Competing Values Framework)에 뿌리를 두고 있어, 리더십을 고정된 성격이 아니라 조직문화라는 맥락과 함께 움직이는 것으로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과거의 기여를 구체적으로 돌아보는 작업은, 새로운 역할에서 활용할 강점을 더 선명하게 그려보는 데로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에는 More(더 할 것)-Stop(멈추는 것)-Start(새로 시작할 것)를 구분해 각자의 리더십 실천 계획을 구체화했습니다.

3. Result — 같은 직급, 다른 리더십

같은 부부장급이어도 각자의 재능을 리더십에 연결하는 방식은 다양하게 나타났습니다.
자신에게 자연스러운 방식을 이해하고 새로운 역할에 맞게 행동을 넓혀가는 것, 이번 교육에서 함께 탐색한 방향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교육은 작년 상·하반기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 시즌을 맞으며, 승진자분들의 역할 전환을 지원하는 사례가 되었습니다.

4. Program Fit — 이런 조직에 추천합니다

승진자 교육을 매 시기 반복되는 프로세스로 운영하려는 조직
개인의 재능을 리더십 행동으로 구체적으로 연결하고 싶은 조직
팀장, 중간관리자 등 리더 전환 교육이 필요한 조직
진단 결과를 실천 계획까지 이어가고 싶은 조직
📝 개요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
about 2 months
📝
G건설사 통합조직을 위한 'Connect Day' 팀빌딩워크숍
팀코퍼레이션(Team Corporation) 경영 시뮬레이션으로 새로 통합된 4개 조직을 하나로
서로 다른 업(業)의 특성을 가진 4개 조직이 하나의 본부로 통합된 G사에서 진행한 'Connect Day' 워크숍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 Challenge — 조직 상황, 왜 팀코퍼레이션이었나

G사의 해당 본부는 전혀 다른 업무 언어를 쓰던 조직들이 하나의 본부로 묶이면서, 조직 간 업무 접점이 적고 교류가 제한적인 상태였습니다
이로 인해 조직 간 심리적 거리감과 소속감 저하라는 과제가 생겼는데요
이에 본부 단위의 소속감과 조직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다음 세 가지 목표로 워크숍을 기획했습니다
서로 다른 직무 언어를 이해하고 전문 역량을 상호 인정하는 문화 마련
각 사업실의 업무가 본부 밸류체인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됨을 가시화
'One Team'으로서 협업의 실전적 필요성 체감
프로그램 요건으로는 종이 워크시트 중심의 전통적 방식이 아닌, 스마트폰 기반 실시간 디지털 시뮬레이션과 각 조직의 핵심 비즈니스 로직이 게임 미션에 반영될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를 풀어내기 위해 리딩에지컨설팅이 제안한 프로그램은 경영전략·협상·협력 시뮬레이션 팀코퍼레이션이었습니다

2. Approach — 리딩에지컨설팅의 팀빌딩프로그램 기획

팀코퍼레이션은 웹/앱 기반 경영전략·협상·협력 시뮬레이션입니다
참가자는 6개의 부동산 투자 회사로 나뉘어 신도시 상가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상가와 점포를 확장해 수익을 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진행 프로세스
입찰 - 상가구역과 점포 분석 및 투자 전략 수립
상가점포 분양
타 회사와의 협상 및 거래
점포 입점
수익 정산
이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투자 전략 수립, 상가구역·점포 분석, 타 팀과의 협상이라는 세 축을 동시에 운영하게 되며, 이는 G건설 구성원들이 실제 업무에서 마주하는 투자·개발·시공 의사결정 구조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습니다
게임이 끝난 뒤에는 랩업(Wrap-up) 세션을 통해 개인/팀의 전략을 돌아보고, 인상적이었던 협상 사례를 분석하며, 게임 속 역할과 역동을 현업 조직에 대입해보는 성찰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G사는 전사 인원을 2개 반으로 나누어 지미옥 강사와 리딩에지컨설팅 전문강사 2명이 병행 진행했습니다

3. Result — 워크숍 성과, 실제 참가자들의 랩업인사이트

전사 인원을 2개 반으로 나누어 지미옥 강사와 리딩에지컨설팅 전문강사 1명이 병행 진행한 결과, 두 반 모두에서 뚜렷한 몰입과 협업 인사이트가 확인되었습니다
전략적 사고의 다변화: 초반 부지 선점형 전략과 저가·제로 입찰형 전략 등 서로 다른 승리 공식이 각 팀에서 관찰되며, 다양한 접근법에 대한 상호 이해가 형성됨
M&A/빅딜 시나리오 자연 발생: 게임 후반 팀 간 대형 거래(합병형 딜)가 성사되며, "1등을 넘어서기 위한 2·3위 기업 간 M&A"라는 실제 비즈니스 통찰로 랩업 논의가 확장됨
One Team 실천 행동 도출: "명확한 R&R 후 빠른 실행과 대응", "역할에 국한되지 않는 멀티플레이어형 협업" 등 참가자 스스로 현업 적용 행동을 구체화
워크숍 종료 후 G사 담당자는 다음과 같은 소감을 전했습니다
직원들 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회사 워크숍을 이렇게 재미있고 집중하면서 즐긴 것이 거의 처음 또는 아주 오랜만이라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처음 해보는 활동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너무 잘 진행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디지털 기반 실시간 시뮬레이션이 종이 워크시트 중심의 전통적 워크숍 방식보다 훨씬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냈고, 그 몰입이 'One Team'이라는 조직개발 목표로 자연스럽게 연결된 의미 있는 워크샵이었습니다

4. Program Fit — 이런 조직에 추천합니다

조직 통합·부서 개편 이후 소속감/몰입도 제고가 필요한 조직
이(異)업종·이(異)직무 부서 간 상호 이해와 협업 문화가 필요한 조직
종이 워크시트가 아닌 디지털 기반 실시간 시뮬레이션 방식을 원하는 조직
자사의 실제 비즈니스 로직(투자/개발/제조/영업 등)을 게임 미션에 반영하고 싶은 조직
📝 개요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기의 팀빌딩ㅣ조직활성화 프로그램을 클릭해 주세요 ⬇️⬇️⬇️
about 1 month
📝
태니지먼트 강점엑설레이터 강사가 진행하는 셀프리더십 교육, 3차수 전 과정에서 만족도 1위
태니지먼트 강점검사로 발견하는 '나의 일하는 방식'
전국에서 모인 C기관 주임급 직원분들과 3차수에 걸쳐 진행한 강점 기반 셀프리더십 교육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 왜 주니어직원에게 강점셀프리더십인가

주임급은 실무의 중심축이면서, 선배와 후배 사이에서 자기만의 일하는 방식을 만들어가야 하는 직급입니다. C기관의 계층별 교육 담당자는 이 시기의 구성원에게 역량 목록을 더하는 교육이 아니라, 이미 가진 것을 발견하고 팀 안에서 쓰는 법을 익히는 교육을 원했습니다.
이에 리딩에지컨설팅이 제안한 과정은 태니지먼트 강점검사 기반 셀프리더십이었습니다. 지미옥강사는 갤럽 CliftonStrengths 인증 강점코치이자 태니지먼트 인증 강점코치&엑셀러레이터(전문강사 자격)로, 진단 결과 해설에 머무르지 않고 '팀 안의 나'를 발견하는 활동 중심으로 3시간을 설계했습니다.

2. 태니지먼트 강점리포트 기반 3시간 설계

사전에 태니지먼트 강점검사를 실시하고, 교육에서는 강점리포트를 다음의 3개의 영역별로 디브리핑을 진행합니다
재능(Talent) — 잠재력이자 반복되는 행동패턴
강점 역할(Strength) — 팀과 조직에서 내가 맡게 되는 기여 방식
태도(Attitude) — 비즈니스에서 요구되는 소양
디브리핑의 핵심 질문은 하나였습니다. "나는 왜 이 업무를 할 때 몰입하는가?" 리포트의 키워드를 현재 맡은 업무와 연결해보는 순간, 참가자들은 자신의 몰입 패턴에 이름을 붙일 수 있게 됩니다.
후반부에는 조별로 팀 강점 휠을 시각화했습니다. 예를 들어 동기부여 강점 역할이 높은 팀은 구성원이 서로의 성장을 돕는 구조에서, 탐구 강점 역할이 높은 팀은 각자의 전문성을 개발하는 환경에서 성과가 나는데요. 이렇게 팀 단위 강점 조합을 읽으면 "우리 팀은 어떤 환경에서 잘 되는 팀인가"라는 실전적 답이 나옵니다.

3. 3차수 전 과정에서 만족도 1위

쉬는 시간에도 서로의 리포트를 펼쳐 놓고 대화가 이어질 만큼 몰입도가 높았고, 벽에 나란히 붙은 조별 강점 휠 앞에서는 "이건 OO주임님이 잘하시는 일이네요!"라는 상호 발견이 계속되었습니다.
"1박 2일 프로그램 중에 태니지먼트 강점이 가장 재미있었어요." — 참가자
"3차수 동안 가장 즐겁고 몰입도 높게 참여했고, 만족도가 가장 높았어요." — 교육 담당자

4.이런 조직에 추천합니다

계층별 교육에서 주임·대리급의 셀프리더십 과정을 찾는 조직
진단 결과 해설을 넘어 '팀에서의 활용'까지 연결되는 강점 교육을 원하는 조직
구성원 간 상호 이해와 협업의 언어가 필요한 조직
📝 개요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
about 2 months
갤럽강점검사(공식인증 글로벌강점코치) 지미옥강사가 진행하는 S청년센터 임직원 팀빌딩워크샵
갤럽강점검사(미국 갤럽(Gallup) 공식인증 글로벌강점코치) 지미옥강사입니다
리딩에지컨설팅은 갤럽(Clifton Strengths)강점검사, 태니지먼트(tanagament)진단, 벨빈팀역할, 버크만검사, TCI검사 등을 활용한 팀빌딩워크숍과 리더십교육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지난 6월에 진행한 갤럽강점진단을 활용한 팀빌딩워크샵 현장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임직원 팀빌딩 워크샵으로 시작해 청년대상 강점커리어프로그램으로 이어진, 뜻깊은 프로젝트였습니다

1. 갤럽강점검사(Clifton Strengths) Top5 보고서 팀빌딩 워크샵

우리 팀의 강점을 처음으로 들여다본 날, 임직원분들과 함께한 첫 번째 교육은 갤럽 CliftonStrengths Top5 리포트를 활용한 팀빌딩 워크샵이었습니다
청년들의 성장을 돕는 일을 하는 분들인 만큼, 각자의 강점도 다양했습니다. 같은 조직 안에서 함께 일하고 있지만, 서로의 강점이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워크샵을 통해 처음으로 실감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워크샵 주요 내용
갤럽강점검사가 중요한 이유와 강점 활용의 긍정적 효과를 먼저 살펴본 뒤, CliftonStrengths 34개 테마의 의미를 함께 탐색했습니다
이후 각자의 Top5 강점을 확인하고, 나의 강점이 일상과 업무에서 어떻게 발휘되고 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워크샵의 하이라이트는 팀 강점그리드 만들기 활동이었습니다. 구성원 전체의 Top5를 한 화면에 펌쳐놓고 우리 팀이 집단적으로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는지, 반대로 팀 안의 잠재적 사각지대는 무엇인지를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팀강점그리드를 통해 팀의 집단적 강점을 이해하고, 어떻게 협력하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를 논의했습니다

2. 팀강점 인사이트

팀 강점표를 펌쳐놓고 분석했을 때, S청년센터 팀만의 띄렬한 집단적 특성이 드러났습니다
우리 팀의 집단적 정체성
서초청년센터 팀은 한마디로 "배려를 바탕으로 진정한 소통을 통해 신뢰를 쌓아가는 팀"이었습니다
구성원 전체 강점 중 거의 절반이 관계 구축 영역에 집중되어 있었고, 책임감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실행력이 그 뒤를 받치고 있었습니다. 청년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조직답게, 팀 자체가 사람을 우선시하고 약속을 철저히 이행하는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정렬되어 있었습니다
팀의 3가지 핵심 강점
본능적으로 분위기를 파악하는 팀 : 공감 능력과 관계 형성 능력을 통해 말하지 않은 우려 사항을 먼저 감지하고, 진정한 이해를 바탕으로 신뢰를 구축하여 심리적 안정감을 만들어냅니다
서로의 성공에 투자하는 팀 : 팀원들의 잠재력을 알아보고 성장 환경을 조성하는 강점이 팀 안에 여러 존재해, 팀원 스스로도 "인정받고 지원받는다"는 느낌을 자연스럽게 받습니다
압박 속에서도 유연성을 유지하는 팀 : 적응력이 뛰어난 데다 우선순위가 바뀌어도 좀절하지 않고 방향을 전환할 수 있어, 변화가 많은 청년 지원 업무 환경에서도 팀의 생산성을 유지하는 힘이 있었습니다
이 팀이 최고의 성과를 내려면
관계를 우선시하는 팀인 만큼, 구성원들이 진정으로 존중받고 가치 있다고 느냄 때 에너지가 극대화됩니다. 속도보다 관계를 중시하고, 의미 있는 소통을 위한 시간이 보장되는 환경이 이 팀에게는 필수입니다
특히 일대일 대화와 관계 구축을 위한 시간을 따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정이 너무 빨막하거나 업무가 단순히 처리 중심으로만 흘러가면, 이 팀의 가장 강력한 역량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합니다
또한 팀원들이 자신의 업무가 청년들에게 실제로 어떤 변화를 만들어냈는지에 대한 정기적인 피드백을 받는 것이 동기 유지에 매우 중요합니다
팀이 함께 주의해야 할 점
관계 구축 강점이 팀의 가장 큰 힘이지만, 동시에 주의해야 할 지점도 있습니다. 화합과 유대감을 우선시하다 보면 성과 부진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거나 갈등을 직접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주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을 지원하는 데 지나치게 몰두하다 보면, 거절이 어렵고 과도하게 업무를 떠맡아 소진될 위험이 있습니다. 누가 무엇을 담당하는지 명확히 하고, 현실적인 일정을 함께 세우는 것이 팀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필요합니다
워크샵에서 이 내용을 함께 나뉘을 때, 참가자분들 사이에서 "이게 정말 우리 팀 애기 맞죠?"라는 웃음과 함께 깊은 공감이 나왔습니다. 강점 데이터가 팀의 현실을 이렇게 정확하게 짜결은다는 것이 갤럽 팀 강점 분석의 힘입니다

3. 청년 강점프로그램으로의 확장 — 임직원에서 청년으로

팀빌딩 워크샵 이후 반가운 연락을 주셨습니다. 임직원들이 직접 경험한 갤럽강점 프로그램을 센터를 이용하는 청년들에게도 제공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자신의 강점을 알고 커리어와 일상에 연결하는 경험이 청년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판단하신 것이고, 리딩에지컨설팅이 그 파트너로 선택된 것이 무척 감사했습니다
6월 — 리딩에지컨설팅 전문강사 진행
6월에는 리딩에지컨설팅 전문강사가 청년 대상 첫 번째 갤럽강점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커리어 고민을 안고 있는 청년들이 자신의 강점을 언어로 정의하고, 그것이 어떻게 나만의 경쟁력이 될 수 있는지를 탐색하는 시간이었습니다
7월 — 지미옥강사 진행
7월에는 지미옥 강사가 청년 강점프로그램을 이어받아 진행합니다. 강점을 파악하고, 실제 커리어와 일상에 적용하는 방향으로 심화 구성할 예정입니다. 7월 진행 소식은 추후 블로그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4. 갤럽 강점검사, 왜 효과적인가

갤럽 CliftonStrengths는 기업 임직원 교육에서 검증된 도구이지만, 커리어를 탐색하는 청년들에게도 특히 강력합니다
"내가 뻔 잘하는지 모르겠다"는 막막함을 가진 청년들에게 34가지 테마 중 자신의 Top5 강점을 언어로 명확하게 정의해주기 때문입니다. 약점을 보완하는 데 에너지를 쓰는 것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강점을 더 잘 활용하는 방향으로 시선을 전환하는 것이 갤럽강점 교육의 핵심입니다
청년의 성장을 지원하는 기관에서 갤럽 강점 프로그램을 도입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임직원 팀 자체가 개발자 테마와 공감 테마를 갖춘 팀인 만큼, 청년들의 강점을 발견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이 프로그램이 조직의 DNA와 완벽하게 맞닿아 있다고 느껴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임직원의 강점에서 출발해 청년의 강점으로 이어지는 이번 프로젝트는, 갤럽 강점검사가 조직과 개인 모두에게 얼마나 유연하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였습니다
특히 팀 강점 인사이트를 통해 "우리 팀이 왜 이런 방식으로 일하는가"를 데이터로 확인하는 경험은, 팀원들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강점을 더 의식적으로 활용하는 출발점이 됩니다
강점을 아는 것이 단순한 자기이해를 넘어, 팀의 협업과 개인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더 많은 조직과 청년들이 할 수 있도록 리딩에지컨설팅이 함께하겠습니다
📝 개요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기의 강점진단기반 팀빌딩 워크샵을 클릭해 주세요 ⬇️⬇️⬇️
2 months
태니지먼트강점검사 활용 H사 팀단위 팀빌딩워크숍(다시, 팀과 함께하는 시간) 진행
리딩에지컨설팅입니다
지난 5월에 진행한 태니지먼트강점검사를 활용한 팀워크샵 현장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진행은 태니지먼트 요청으로 파트너강사이자 강점코치&엑셀러레이터(전문강사 자격) 인증을 받은 지미옥강사가 진행했습니다

1. 태니지먼트강점검사, 리팀워크샵

이번 워크숍은 팀장님이 직접 신청하셔서 선정된 팀을 대상으로 "다시, 팀과 함께하는 시간(리팀워크샵)"이라는 주제로 태니지먼트(Tanagement) 강점진단을 활용한 3시간 팀빌딩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태니지먼트는 개인의 재능(Talent)과 강점(Strength), 태도(Attitude)를 함께 살펴보고, 특히 "팀에서 내가 어떤 역할을 자연스럽게 수행하는가"를 보여주는 8가지 강점 역할을 중심으로 팀원 간 다양성을 이해하고 팀워크와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탐색하는 시간으로 구성했습니다

2. 왜 "강점역할"을 봐야 할까요?

같은 팀에 있어도 팀원마다 일하는 방식은 다릅니다. 누군가는 빠르게 실행에 옮기고 싶어 하고, 누군가는 계획부터 꼼꼼히 세우고 싶어 합니다
이 차이를 모르면 "왜 저렇게 일하지?"라는 오해가 쌓이고, 반대로 이 차이를 알면 서로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협업이 가능해집니다
이 이론적 배경에는 영국의 경영학자 메러디스 벨빈(Meredith Belbin)의 팀 역할 이론(Team Role Theory)이 있습니다
벨빈은 "탁월한 성과를 내는 팀에는 무엇이 필요한가"를 연구하면서, 성공적인 팀에는 소수의 인재가 아니라 서로 다른 역할을 수행하는 균형 잡힌 구성원들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태니지먼트는 이 팀 역할 이론을 8가지 강점 역할로 구조화하여 진단 도구로 만들었습니다

3. 태니지먼트 8가지 강점 역할, 팀에서 어떻게 시너지를 낼 수 있을까?

8가지 강점 역할(외교, 동기부여, 추진, 조정, 평가, 완성, 탐구, 창조)을 서로 이해하고, 팀원 간 다른 강점을 상호보완하여 팀 시너지를 만드는 방법을 찾는 것이 핵심입니다
팀원 각자의 강점 리포트를 바탕으로 8가지 강점 역할의 특징을 하나씩 살펴봤습니다
강점 역할별 특징
외교 :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네트워크를 만드는 역할입니다. 사람을 많이 만날수록 활력을 얻고, 외부와의 연결을 통해 기회를 확장하는 데 강합니다
동기부여 : 다른 사람을 독려해서 팀을 움직이는 역할입니다. 사람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자연스럽게 협조를 이끌어내고, 팀의 조화를 위해 애씁니다
추진 : 목표를 향해 주도적으로 일을 실행하는 역할입니다. 열정적이고 성취 욕구가 높아 팀에 시작하는 에너지를 불어넣습니다
조정 : 복잡한 일을 정리하고 체계화하는 역할입니다. 팀의 목표를 정돈하고, 자원과 역할을 적절히 배분해 예측 가능한 성과를 만듭니다
평가 : 논리적으로 상황을 판단해 객관적으로 진단하는 역할입니다. 사실에 근거해 팀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지 않도록 문제점을 짚어냅니다
완성 : 집중해서 일을 완벽하게 마무리하는 역할입니다. 일의 디테일과 위험 요소를 꼼꼼히 검토해 높은 품질의 결과물을 만듭니다
탐구 : 깊이 생각해서 의미와 대안을 찾아내는 역할입니다. 오랜 고민을 통해 팀에서 풀기 어려웠던 난제를 해결하고, 전문성을 쌓아갑니다
창조 : 상상력을 발휘해 새로운 것을 제안하는 역할입니다.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미래 예측으로 팀에 영감을 줍니다
서로 다른 강점이 만드는 팀 시너지
워크숍의 하이라이트는 이 8가지 강점 역할을 팀 전체 관점에서 살펴보는 "강점 다이어그램" 활동이었습니다
태니지먼트는 팀에 8가지 강점 역할이 얼마나 균형 있게 채워져 있는지를 "시너지율"이라는 지표로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추진과 조정 강점이 강한 팀원이 많은 팀은 실행 속도는 빠르지만, 탐구나 평가 역할이 부족하면 깊이 있는 검토 없이 일을 서두르다 실수가 생기기 쉽습니다
반대로 완성과 탐구 강점이 강한 팀원이 많다면 품질은 높지만, 추진이나 외교가 부족해 실행 속도가 느리고 외부 협업이 더딜 수 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팀원들은 "왜 저 사람은 저렇게 일하지?"라는 답답함이 사실은 서로 다른 강점 역할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차이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차이를 "누가 옳다"가 아니라 "서로 다른 기여 방식"으로 바라보는 순간, 협업이 시작됩니다
자신의 강점이 발휘되는 영역과, 다른 강점을 가진 동료에게 기대하는 도움을 구체적으로 나누면서, 8가지 역할이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협업 방식을 함께 그려봤습니다
리딩에지컨설팅 지미옥 강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팀원들이 "우리 팀에는 어떤 강점 역할이 있고, 어떤 역할이 부족한지"를 함께 확인하고, 부족한 역할을 서로 채워주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을 지원했습니다
강점은 다르지만 그 다름이 팀 시너지의 재료가 될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이번 "다시, 팀과 함께하는 시간" 워크숍이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개요
리딩에지컨설팅은 태니지먼트(Tanagement), 갤럽(Clifton Strengths)강점진단, 벨빈팀역할, 버크만검사, DISC, TA교류분석, TCI검사 등을 활용한 팀빌딩워크숍과 리더십교육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기의 태니지먼트 강점진단 팀빌딩 워크샵을 클릭해 주세요 ⬇️⬇️⬇️
5 months
고성과 팀을 만드는 리더의 조건: 강점으로 팀을 설계하다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에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
김 부장의 상사가 묻습니다.
"팀장이 뭐야?”
“팀원들 장단점을 파악해서 팀원들의 역량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판을 깔아주는 사람 아니야?"
드라마 속 한 장면이지만, 이 질문은 현실의 리더들에게도 그대로 돌아옵니다.
나는 팀원들의 강점을 제대로 알고 있는가?
그리고 그 강점이 발휘될 수 있도록 일을 제대로 맡기고 있는가?
영국의 조직행동학자이자 팀효과성에 대해 연구한 메러디스 벨빈 박사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다양한 행동 강점이 균형 있게 발휘되는 팀이 성공을 가능하게 한다"
이번 글에서는 벨빈 팀 역할 진단을 실제 업무 위임과 배분에 연결하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1. 우리는 너무 달라요

많은 리더들은 자신의 강점 렌즈로 팀원을 평가하기 때문에 자신의 기준에 맞지 않는 팀원은
일 못하는 사람으로 오해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마지막 10%까지 꼼꼼히 점검하는 완결자 성향의 리더라면 세부 마무리를 당연하게 여깁니다.
그래서 추진자 성향의 팀원이 빠르게 추진하되 디테일이 다소 거친 결과물을 내놓으면,
"이 사람은 꼼꼼하지 않다"고 판단하게 되죠.
자신의 렌즈로만 바라볼 때, 리더는 팀원의 진짜 강점을 놓치게 될 수 있습니다
좋은 팀은 단순히 유능한 사람들이 모였다고 해서 성과가 나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강점이 상호 보완될 때, 진정한 팀 시너지가 발생합니다.

2. 역할마다 빛나는 업무가 다릅니다

메러디스 벨빈의 연구에 따르면 가장 뛰어난 성과를 발휘한 팀은 다양한 행동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뛰어난 성과를 내는 팀을 만들려면 9가지 벨빈팀역할 행동이 적절한 시기에 각각 수행되도록 해야 합니다.
9가지 벨빈 팀역할이란?
9가지 벨빈 팀역할은 자원탐색가, 분위기 조성자, 지휘조절자, 창조자, 냉철 판단자, 전문가, 추진자, 실행자, 완결자로 구성됩니다
9가지 팀 역할이 각각 각자의 강점을 잘 발휘하는 업무는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을 수 있습니다
팀원 한 명 한 명을 떠올리며 읽어보세요.
창조자 → 새로운 문제 해결, 기획 초안, 브레인스토밍
냉철 판단자 → 옵션 평가, 리스크 검토, 의사결정 지원
전문가 → 특정 분야 깊이 있는 조사와 자문
자원 탐색가 → 외부 네트워킹, 파트너십 발굴, 정보 수집
분위기 조성자 → 팀 갈등 중재, 협업 촉진, 신규 팀원 온보딩
지휘 조절자 → 회의 퍼실리테이션, 목표 설정, 역할 재배분
추진자 → 진척 독려, 장애물 제거
실행자 → 계획 수립, 프로세스 정비, 안정적인 반복 업무
완결자 → 최종 검수, 품질 관리, 마감 전 오류 점검
"아, 저 팀원은 이 역할에 딱 맞겠다"는 느낌이 드는 것, 그것이 강점 기반 위임의 시작입니다.

3. 추측이 아닌 과학으로 배분해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질문 하나. 우리는 팀원의 역할 강점을 정말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요?
Green Peak Partners와 Cornell University의 공동 연구에 따르면, 95%의 리더가 자기인식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진정한 자기인식을 갖춘 리더는 10~15%에 불과합니다.
리더가 팀원을 바라보는 시선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눈에 보이는 팀원의 모습이 그 사람의 전부가 아닐 수 있습니다.
벨빈 팀역할 진단이 강력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자가진단에 동료의 관찰자 피드백을 결합해, 팀원 스스로도 몰랐던 강점을 데이터로 드러냅니다.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업무를 배분하면, 감이 아닌 근거 있는 위임이 가능해집니다.

4. 배분의 방식이 팀 문화를 만듭니다

리더는 팀 문화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팀 문화는 거창한 선언이 아니라, 매일의 업무 배분 방식에서 만들어집니다.
"이 일은 네 강점에 잘 발휘할 수 있는 업무라고 생각해서 맡기는 거야."
이 한 마디가 팀원의 몰입을 바꿉니다.
단순히 일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강점을 인정하고 무대를 만들어주는 것이기 때문이죠.
벨빈 박사가 연구한 고성과팀의 본질은 다양한 강점의 균형이었습니다.
9가지 역할 행동이 서로를 보완하며 균형 있게 발휘될 때, 팀 성과와 팀 문화가 동시에 달라집니다.
여러분, 이 글을 읽으면서 우리 팀의 빈자리가 떠오르신 게 있으신가요?
결국, 좋은 위임은 누구에게 어떤 일이 맞는지를 감이 아닌 근거로 결정할 때,
팀원도 리더도 훨씬 편안해집니다.
성공적인 팀 리더십은 "추측이 아닌 과학"이라는 벨빈의 메시지가 바로 여기에 있어요.
리딩에지컨설팅은 벨빈 팀 역할 진단을 활용해 팀장이 강점 기반 위임을 실천하도록 돕는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팀의 강점 구조가 궁금하시다면 언제든지 함께 이야기 나눠보세요.
참고자료
Belbin Korea: 성과를 만드는 리더의 조건 : 자기인식과 팀 강점 설계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기의 진단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클릭해 주세요
12 months
📝
갤럽 강점검사 vs 태니지먼트 강점검사 vs 버크만 진단,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갤럽 강점검사 vs 태니지먼트 강점검사 vs 버크만 진단,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기업교육 현장에서는 개인과 팀의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조직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다양한 심리, 강점 진단 도구를 활용합니다
가장 많이 활용되는 갤럽 강점검사(CliftonStrengths), 태니지먼트 강점검사, 버크만 검사(Birkman Method) 특징과 차이를 비교해보겠습니다
갤럽, 태니지먼트, 버크만 검사는 모두 자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훌륭한 도구로, 각기 다른 접근 방식을 통해 개인과 조직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1. 갤럽 강점검사 (CliftonStrengths)

갤럽의 강점검사는 개인의 고유한 재능(사고, 감정, 행동)의 자연스러운 패턴을 측정하고 이를 34가지 클리프턴스트렝스 테마로 분류하여 이 중 가장 강력하게 발현되는 상위 테마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4가지 영역(실행력, 영향력, 관계 구축, 전략적 사고)으로 분류되는 테마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의 재능을 연구하고 분류한 결과입니다
이 검사의 핵심 철학은 타고난 재능을 인식하고 이를 개발하고 활용하여 강점으로 발전시킬 때 개인과 조직의 성과가 극대화된다는 것입니다

2. 태니지먼트 강점검사

태니지먼트는 한국에서 개발된 강점검사로, 긍정심리학과 메러디스 벨빈의 팀 역할, 퀸의 관리자 역할 모델 등의 이론을 기반으로 합니다
태니지먼트 검사에서는 본능적으로 나를 움직이는 강한 끌림 ‘욕구(Drive)’에 기반한 상위 재능과 팀이나 조직에서 필요한 강점역할(8가지), 비즈니스에서 반드시 요구되는 기본 소양인 태도를 측정하며 강점을 활용한 성과창출, 역할 추천, 보완점을 제시합니다
한국인의 특성을 반영하여 개발되었으며, 개인과 조직 관점 모두에서 해석이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3. 버크만 진단 (Birkman Method)

버크만 진단은 1950년대 미국의 로저 버크만 박사가 개발한 검사로 흥미, 행동, 욕구, 스트레스 행동까지 측정하여 개인의 성격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버크만 메소드는 개인과 대인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관점, 행동, 동기에 영향을 미치는 특성을 측정하는 도구로서, 각 개인에게 적합한 스트레스 상황에 대처하는 유용한 방법,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와 상호작용의 큰 그림을 보는 데 도움을 줍니다.

4. 갤럽 vs 태니지먼트 vs 버크만 비교

5. 갤럽 vs 태니지먼트 vs 버크만 무엇을 선택할까요?

개인 강점개발에 집중하려는 경우
갤럽 강점검사가 적합합니다
강점에만 집중하는 긍정적 접근과 높은 신뢰성, 개인 고유성 강조가 장점입니다
팀과 조직의 팀빌딩이 목적인 경우
태니지먼트 검사를 추천합니다
팀과 조직의 강점과 보완 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며 팀워크에 필요한 최적의 역할과 활용 가이드를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입체적인 자기이해와 대인관계 관리가 목적인 경우
버크만 검사를 권장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욕구와 커뮤니케이션, 일하는 방식 등 심리특성을 통합 분석하여 포괄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세 가지 검사는 각각 고유한 특성과 장점을 가지고 있어 목적과 상황에 따라 선택해야 합니다
리딩에지컨설팅에서는 조직의 니즈, 예산, 목적, 활용 범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가장 적합한 검사 프로그램을 추천해드립니다
*리딩에지컨설팅에서는 갤럽, 태니지먼트, 버크만 검사 자격을 보유한 전문가가 진행합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기의 진단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클릭해 주세요 ⬇️⬇️⬇️⬇️
5 months
📝
성과를 만드는 리더의 7가지 핵심역량: 갤럽강점검진단을 활용한 리더십전략
안녕하세요, 리딩에지컨설팅입니다.
리더십개발은 왜 중요할까요? 관리자의 리더십역량 개발은 조직이 추구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성과 향상 전략 중 하나입니다
갤럽의 연구에 따른 조직이 성과를 내는데 필요한 리더의 7가지 핵심역량과 리더십개발전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팀 몰입도 차이의 70%는 '관리자'가 결정합니다

최근 기업 교육 및 조직문화 담당자님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구성원들의 ‘몰입(Engagement)’과 ‘리텐션(유지)’일 것입니다. 훌륭한 인재를 채용하는 것 만큼이나 그들이 조직 안에서 성장하며 성과를 내도록 돕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구성원의 몰입을 이끌어내는 가장 핵심적인 요인은 무엇일까요? 글로벌 리서치 기관 갤럽(Gallup)의 최신 연구에 따르면, 그 해답은 바로 ‘관리자(Manager)’에게 있습니다.갤럽의 연구 결과는 매우 명확합니다. 팀 단위의 직원 몰입도 차이를 유발하는 요인의 무려 70%가 직속 관리자에 달려 있습니다.
경영진이 아무리 훌륭한 조직 문화를 설계하더라도, 직원들이 일상에서 겪는 '진짜' 조직 문화는 직속 관리자를 통해 경험됩니다. 또한, 작년 한 해 자발적으로 퇴사한 직원의 42%는 "관리자나 조직이 나의 퇴사를 막기 위해 무언가 조치를 취할 수 있었다"고 답했습니다. 즉, 관리자는 조직의 전략을 현장에 연결하는 가장 중요한 연결고리이자, 인재 유출을 막는 최전선에 서 있습니다.

2. 미래 관리자에게 필요한 리더십역량 7가지

과거의 관리자가 단순히 업무를 지시하고 통제하는 '보스'였다면, 현대의 밀레니얼·Z세대 구성원들이 기대하는 관리자는 직원의 성장을 돕고 의미를 찾아주는 '코치'입니다.
전 세계 550개 이상의 직무와 360개의 고유 역량을 분석한 결과, 고성과 팀을 만드는 관리자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된 7가지 리더십 역량을 제시합니다.
🎯 1. 관계 구축 (Build relationships)
신뢰는 모든 성과의 기반입니다. 뛰어난 리더는 팀원 및 이해관계자들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여 강력한 신뢰 관계를 구축합니다. 이를 통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협력적 환경을 만듭니다.
🎯 2.인재 개발 (Develop people)
관리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타인이 더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명확한 기대치를 설정하고, 지속적인 격려와 코칭, 그리고 무엇보다 강점 기반의 개발(Strengths Development)을 통해 구성원의 잠재력을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합니다.
🎯 3. 변화 주도 (Lead change)
변화는 피할 수 없는 상수입니다. 리더는 조직의 비전에 정렬된 변화의 목표를 설정하고, 팀이 새로운 업무 방식이나 환경에 목적을 가지고 적응할 수 있도록 의도적이고 주도적인 노력을 기울입니다.
🎯 4. 영감 부여 (Inspire others)
단순한 지시가 아니라 영향력을 발휘합니다. 긍정적인 태도, 명확한 비전 제시와 진정성 있는 인정(Recognition)을 통해 팀원들이 직면한 도전을 극복하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내적 동기를 부여합니다.
🎯 5. 비판적 사고 (Think critically)
합리적인 의사결정은 정확한 정보에서 나옵니다. 필요한 정보를 능동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비판적으로 평가하며, 학습한 지식을 현명하게 적용하여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최선의 결정을 내립니다. 🎯 6. 명확한 소통 (Communicate clearly)
팀원의 의견을 경청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정보를 투명하고 간결하게 공유합니다. 모든 메시지에는 분명한 목적이 담겨야 하며, 이를 통해 팀 전체의 싱크(Sync)를 맞춥니다. 🎯 7. 책임감 조성 (Create accountability)
성과에 대한 책임은 리더와 구성원 모두의 몫입니다. 행동에 따른 결과를 명확히 인지시키고, 본인 스스로는 물론 팀원 모두가 각자의 성과에 대해 책임지는 문화를 구축하여 실행력을 높입니다.

3. 구조화된 '강점 기반의 개발'이 필요합니다

갤럽의 7가지 역량은 결국 "관리자가 직원을 보는 관점"의 변화를 요구합니다. 이 모든 역량의 바탕에는 '강점'이라는 렌즈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팀원의 약점을 고치는 데 에너지를 쏟기보다, 위 7가지 역량을 통해 팀원의 강점이 발휘될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더십개발(Manager development)은 관리자가 역할을 더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팀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도록 지식, 기술 및 관행을 개선하는 의도적인 과정입니다
.갤럽 연구에 따르면 매니저는 팀 수준의 직원 몰입도 편차의 70%를 결정하므로, 이들을 개발하는 것은 조직이 추구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성과 전략 중 하나입니다
관리자가 성공적인 코치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관리자 스스로의 '강점(Strengths)'을 인지하고, 이를 바탕으로 팀원들의 강점을 이끌어내는 강점 기반의 리더십개발 전략이 필수적입니다.
실제로 강점 기반의 리더십 코칭을 받은 관리자들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자신의 몰입도를 최대 22% 향상시켰고, 팀의 몰입도 역시 18% 더 높게 끌어올렸으며, 성과 개선 확률은 28%나 높았습니다.

4. 리딩에지컨설팅과 함께 관리자의 강점코칭리더십을 설계하세요

조직의 지속적인 성장은 관리자들이 팀원들의 숨겨진 잠재력을 발견하고, 이를 탁월함으로 이끌어낼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강점코칭 리더십 개발을 위한 구체적인 도구는 무엇이 있을까요? 갤럽리더십 프로그램은 리더가 자신의 강점을 먼저 이해하고, 이를 조직관리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CliftonStrengths 34 리포트: 개인의 34가지 강점 테마 전체 순위를 담은 리포트입니다 매니저용 CliftonStrengths 리포트: 리더 역할에 특화하여 강점을 어떻게 발휘할지 설명하는 리포트입니다 우리 조직의 허리인 중간 관리자들을 훌륭한 강점코치로 성장시키고 싶으신가요? 리딩에지컨설팅의 갤럽강점진단 기반 워크숍과 리더십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기의 강점 진단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클릭해 주세요 ⬇️⬇️⬇️⬇️
▶ 관련 프로그램 문의하기: 강의 · 워크숍 · 컨설팅 등 궁금하신 점이나 진행 관련 자세한 내용은 문의하기 또는 📩jimiok24@gmail.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5 months
📝
팀원이 빌런으로 보일 때, 리더의 관점을 바꿔줄 '벨빈 팀역할' 리더십진단 활용법
현업 팀장님들의 시계는 늘 빠르게 돌아갑니다.
분기별 성과 관리부터 수시로 발생하는 돌발 변수 대응까지, 리더의 어깨는 무겁기만 합니다.
팀장이 되기 전에는 ‘내 일’을 잘하면 됐습니다.
하지만 많은 리더들이 정작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업무 자체'가 아니라 '사람'입니다.
"왜 저 팀원은 시킨 일만 할까?"
"저 친구는 왜 이렇게 비판적이지?"
"열심히는 하는데 왜 성과는 안 날까?"라는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많은 리더들이 팀원들의 행동을 '성격'이나 '태도'의 문제로 치부하곤 합니다.
하지만 벨빈의 연구에 따르면, 이는 개인의 인성 문제가 아니라 '팀 내에서의 역할(Team Role)'이 제대로
조율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리더 혼자 고군분투하며 팀원들을 통제하려 할수록 팀의 에너지는 고갈되고, 리더십은 한계에 부딪힙니다.
성공적인 리더십의 핵심은 팀원 개개인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가진 고유한 행동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오케스트라 지휘'에 있습니다.
이번 아티클에서는 리더들이 벨빈 팀역할 진단을 통해 어떻게 팀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답답한 팀원'을 '핵심 인재'로 변모시킬 수 있는지 그 실전 전략을 제안합니다.

1. 현대 리더십의 새로운 패러다임: 지시가 아닌 '연결’

끊임없이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서 리더에게 요구되는 역량은 단순한 지시와 통제가 아닙니다.
벨빈 팀역할은 "리더 혼자 잘해서는 결코 지속 가능한 성과를 낼 수 없다"는 전제에서 출발합니다.
리더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팀의 '다양성'입니다.
팀원들은 저마다 다른 9가지 팀역할(Team Role) 중 자신만의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리더는 이를 3가지 축, 사고 중심인가, 관계 중심인가, 실행 중심인가를 기준으로 9가지 팀 역할을
분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지도를 가질 때 리더는 비로소 팀원들의 갈등을 '시너지의 씨앗'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2. 벨빈 팀역할 진단이 다른 이유

팀이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팀장만 잘해서는 부족합니다.
팀원 각자의 강점을 파악하고, 이를 연결하여 팀 전체의 시너지를 이끌어내는 것이
진정한 조직관리 리더십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검증된 Belbin Team Roles 진단을 활용하여, 리더 자신의 행동 특성은 물론
팀원들의 강점과 잠재력까지 객관적으로 분석합니다.
자가진단과 관찰자 평가를 결합한 360도 피드백으로,
'내가 보는 나'와 '타인이 보는 나'의 간극을 발견하고 성찰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리더는 자신이 인식하지 못했던 강점을 발견하고,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3. 벨빈 팀역할 9가지

비판만 일삼는 팀원
회의 때마다 찬물을 끼얹는 것처럼 비판적인 팀원이 있나요?
이들은 팀의 위험 요소를 본능적으로 감지하는 '냉철판단자(Monitor Evaluator)'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리더가 이들의 비판을 '태도 불량'으로 규정하면 팀은 큰 위기를 놓칠 수 있습니다.
대신 이들에게 공식적인 '리스크 검토자' 역할을 부여하여 논리적 판단을 끌어내야 합니다.
창조적이지만 산만한 팀원
아이디어는 넘치는데 마무리가 안 되는 팀원 때문에 고민이신가요?
벨빈 팀역할은 이들을 '창조자(Plant)' 로 분류합니다.
이들에게 "왜 꼼꼼하지 못하냐"고 질책하는 대신,
세부 사항을 챙기는 데 탁월한 '완결자(Completer Finisher)' 유형의 팀원과 짝을 지어주어야 합니다
리더는 이들의 창의성이 사장되지 않도록 판을 깔아주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팀역할은 Meredith Belbin 박사의 연구에서 팀 발전을 이끄는 데 효과가 있다고 확인된 
9가지 행동 속성을 의미합니다.
조직에서 각자가 책임지고 있는 기능적 역할(Functional Role, R&R) 외에도 팀의 미션을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9가지 팀 역할(Team Roles)을 수행하는 구성원이 필요합니다.
사고 지향 (Thinking)
사람·관계 지향 (People)
실행 지향 (Action)

4. 리더십의 완성은 나를 알고 팀을 배치하는 '유연함'에 있습니다.

벨빈 팀역할의 궁극적인 목표는 리더 자신의 스타일을 객관화하고,
상황에 따라 자신의 역할을 유연하게 조율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입니다.
리더가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먼저 공개(Self-Awareness)할 때,
팀원들도 자신의 역할을 기꺼이 수용하며 협력의 문이 열립니다.
리더는 더 이상 “내가 다 해보겠다”가 아니라,
누가 아이디어를 주도해야 하는지
누가 실행을 책임져야 하는지
누가 팀 분위기를 관리해야 하는지
를 설계하는 사람입니다.
이 순간, 리더십은 부담이 아니라 전략이 됩니다.
💡 리더를 위한 핵심 Tip
한 사람이 반드시 하나의 역할만 수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제1의 강점 역할보조 역할을 유연하게 활용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팀 내에 특정 역할이 과잉되거나 결핍되지 않도록 균형을 맞추는 것입니다.
팀 진단 결과 예시-팀 역할 파이 차트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기의 벨빈팀역할 리더십진단 교육 프로그램을 클릭해 주세요
⬇️⬇️⬇️⬇️
5 months
📝
모의전략경영게임 프로그램 추천, 대항해시대, K기금 신입사원입문교육 2차수 진행
리딩에지컨설팅입니다
총2차수에 걸쳐 진행된 신입사원입문교육 소식입니다
이번 교육의 하이라이트는 경영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인 대항해시대인데요
신입사원들이 제한된 자원 속에서 어떻게 의사결정을 내리고, 조직의 목표를 달성해 나갔는지
조직의 일하는 방식과 의사결정 구조를 이해하는 학습 경험이었습니다

1. 모의전략 경영게임- 대항해시대 프로그램

이번 신입사원 입문교육은 동일한 교육 내용으로 2개반, 총 2차수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교육 주제는 경영시뮬레이션으로 대항해시대 (환상의 섬)프로그램입니다
대항해시대는 복잡한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가상 상황에서 체험하게 하는 실전형 학습입니다
시뮬레이션 기반 학습은 실제 비즈니스 환경과 유사한 상황을 구성하여 직원들이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
하고, 새로운 기술을 실습 하도록 돕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 입니다
연구에 의하면 이러한 몰입형 실습이 성과 향상에 더 큰 영향을 주게 됩니다

2. 대항해시대 활동-모의전략 경영게임 교육 효과

대항해시대 프로그램은 가상의 비즈니스 환경을 설정하고, 팀이 전략적으로 의사결정을 수행하며
결과를 도출하는 체험형 시뮬레이션입니다
현재의 기업환경을 '바다'라는 가상현실 속에서 각각의 팀(기업)들이 매출 이익 극대화를
창출하고 최종 목표점으로 돌아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진행 프로세스
팀 내 역할 분담과 전략 수립
날씨를 예측하여 자원 (식량, 장비 등)을 분석하고 구매
불확실성과 위기가 존재하는 환경에서 의사결정 수행
자원 활용의 성과 도출(손익계산서 작성) 및 최종 결과 비교
팀의 결과 인사이트 도출

3. 대항해시대로 배우는 비즈니스 인사이트

경영 성과 창출을 목표로 진행되며 기업환경 변화에 대한 인식, 변화에 대한 능동적 대응, 전략적 사고,
경영마인드 역량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실제 기업 경영과 유사한 의사결정 메커니즘을 갖고 있어 교육 효과가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전략적 사고
목표 설정 - 정보 수집 - 전략수립 - 선택 - 실행 - 결과 분석으로 PDCA순환 사고를 실습합니다
이는 경영 전반에서 가장 기초이자 핵심으로 팀의 의사결정이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경험하며
전략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시킵니다
리스크관리와 자원 배분
시뮬레이션 중 위기 상황이 닥쳤을 때, 생존을 위해 어떤 자원을 포기하고 어떤 핵심가치에 집중할 것인지
결정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효율적으로 자원을 배분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결과에 책임지는 R&R 수행
조직에서 개인의 역할은 팀과 연결되어 있고, 시뮬레이션 활동을 협업 결과가 곧 조직 성과로 드러나는
구조입니다
시뮬레이션 중 각자의 역할 담당, 리스크 판단, 팀 내 의사결정 조율, 책임감 있는 선택 과정을 통해
자신이 맡은 역할과 리더십 행동을 체험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자기 주도성과 책임감이 강화됩니다
경영시뮬레이션 '대항해시대'는 조직의 의사결정 구조를 이해하고, 협업의 본질을 체험하며
일의 결과에 책임지는 태도를 배우는 경험이었습니다
📝 개요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기의 팀빌딩ㅣ조직활성화 프로그램을 클릭해 주세요 ⬇️⬇️⬇️
더 불러오기

💎문의하기

강의 · 워크숍 · 컨설팅 등 궁금하신 점이나 진행 관련 자세한 내용은 문의하기 또는 📩jimiok24@gmail.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Kakao Channel